어제 윰댕이 아들이 있다고 밝히고 많은 얘기가 오간 걸 대도서관이 봤나봄
개인방송 하기 전 짧게 오해 풀고 시작함
최대한 있는 그대로 다 적었으니 가지고 있는 오해 풀길 바람
(사실 오해하는 것도 웃겨...타인이 뭘 안다고..)
별표 찍은 건 중요한 것 같아서 꼭 읽어보라고
문장 몇 개 수정함
1. 처음엔 "촬영하고 있는 방송을 통해" 공개할 생각이 없다가 다큐팀이 너무 잘해주셔서 믿고 공개한 것. 갑작스럽게 말한 거라 방송에 그렇게 나간 것 같다. 촬영한 내용이 대부분 다 빠졌다.
촬영 끝나갈 무렵 제작팀에게 말한 것.
2. 늦게 말한 건 타이밍을 놓쳤기 때문. "말할 생각 있었는데 말할 타이밍을 잡지 못했음. 방송에서 최대한 객관적이게 밝히고 싶었다고 말함" 결혼할 때에는 윰댕이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말을 못했음. 다큐 찍으면서 공개할 마음 먹음.
3. 윰댕이랑 아들은 정말 친하다. 대도 본인은 만날 땐 재미있게 놀지만 스케줄이 많아서 더 친해져야한다.
4. 방송에서 자주 장모님 오셨다고 말했었음 알고보니 그날은 아들이 온 날.
장모님 오셨다고 한 날: 아들 온 날
윰댕이 울산 내려가는 것: 아들만나러(지금도 울산에 가있음)
★5. 매일 영상통화한다. 브롤스타즈라는 게임도 같이 함. 하루에 몇 시간씩함.
★6. 티비에서 어색하게 보인 이유는 티비 카메라가 낯설어서임.
촬영한다고 말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카메라, 제작진들 보고 쫄았던 것 같다(티비에 그렇게 나가서 좀 속상한가봄 중간중간 편집, 방송 얘기 많이 하드라) 촬영 후반부에선 다 풀어지고 재밌게 놀았다. 어색한 건 오해다.
7. 아들이 본인 방송을 보는지 캐릭터를 더빙한다. 윰댕이랑 게임하면서 통화하는데 캐릭터에 맞춰서 더빙함. 티비에 나온 비행기 날리는 장면에서도 계속 중개하고ㅋㅋㅋㅋ(대청자들이 소도서관이라는 별명 붙여줌ㅋㅋㅋㅋ)
8. 다른 부모들처럼 늘 함께있는 건 아니라서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장모님도 매우 사랑해주시고 같이 있을 땐 최선을 다하고, 그러지 못할 땐 영상통화를 한다.
9. 셋이 게임도 자주 한다. 브롤을 아들이 매우 잘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현질대마왕"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끼리 만든 길드에서 1등
대댕부부가 못해서 계속 지면 말 돌려서 다른게임할까..? 하면서 민망하지 않게 해줌
★★10. 생일파티를 못해준 게 아니다
반에서 친한 부모들끼리 같은 달에 생일 있는 아이들 생일파티를 열어주는데 키즈카페에서 생일파티를 함. 거길 같이 못 가준 게 아쉽다는 말.(윰댕 어머님은 나이가 많은데 가서 눈치보이셔서 못가신듯..)
실제 아들 생일 때는 최고로 해준다. 윰댕, 아들, 장모님, 장모님 친구 이렇게 넷이 여행을 가고 장모님은 친구분과 따로 노시고 윰댕, 아들은 둘이서 시간을 많이 보낸다.
대도는 바빠서 시간을 못 보내는데 만났을 때 생일선물 준다.
★11. 장모님이 대댕부부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공적인 자리에서는 엄마, 아빠라고 말을 하면 좀 그러니까 이모나 삼촌이라고 부르라고 하셨나봄. 근데 실제로는 엄마라고 훨배 많이 부른대. 대도는 아직 삼촌. 아빠라고 할 때까지 강요하지 않고 기다릴 생각. 아들이 똑똑해서 본인이 선택할 줄 안다.
★12. 다큐에서 이모라고 나온 건 아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티비에 나가는 것이고 제작팀도 있으니 이모라고 부른 것. 대댕부부가 티비에 나온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윰댕: 괜찮다. 이제 누가 있든 엄마라고 해도 된다.
이 장면이 티비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게 나온 것
!!아들이 스스로 방송 나오고 싶다고 하면 밝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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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넓은 대한민국답게 왜 지금 말했냐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10년 전을 생각해봐라.
여자 비제이가 애가 있다고 하면 어떨 것 같음?
지금도 이런데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실제 타 비제이는 연인관계 밝히자마자 열혈 1명 빼고 다 떨어져나갔댔음
근데 윰댕은 그때 당시 가족 생계 책임지고 있었고 자기가 잘못되면 가족이 잘못되니까 말 못한 거겠지
방송에 나온 거 일부만 보고 애가 어색해한다 안친하다 이런 말하는 거 ㅈㄴ 어이없음
지들도 당장 카메라 들이밀면 시선 허공에 두고 손 벌벌 떨거면서 10살 아이한테 어떤 자연스러움을 바라는지....
대도가 후반부에는 평소처럼 지냈다는데 그게 안 나와서 속상하단 말 많이 함
여러 궁예질이 있어도 안 변하는 건 윰댕은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도 윰댕을 사랑한다는 거임
그리고 앞으로 더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는 거고
혼자 궁예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말자...
어떻게 보면 지금껏 밝히지 못한 이유도 그 이유겠지
윰댕 어제 유튜브 댓글 보고 많이 울었대
따뜻한 댓글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 많았겠지...
이제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대도서관이 직접 말한 비하인드 얘기(윰댕, 아들 관련)
어제 윰댕이 아들이 있다고 밝히고 많은 얘기가 오간 걸 대도서관이 봤나봄
개인방송 하기 전 짧게 오해 풀고 시작함
최대한 있는 그대로 다 적었으니 가지고 있는 오해 풀길 바람
(사실 오해하는 것도 웃겨...타인이 뭘 안다고..)
별표 찍은 건 중요한 것 같아서 꼭 읽어보라고
문장 몇 개 수정함
1. 처음엔 "촬영하고 있는 방송을 통해" 공개할 생각이 없다가 다큐팀이 너무 잘해주셔서 믿고 공개한 것. 갑작스럽게 말한 거라 방송에 그렇게 나간 것 같다. 촬영한 내용이 대부분 다 빠졌다.
촬영 끝나갈 무렵 제작팀에게 말한 것.
2. 늦게 말한 건 타이밍을 놓쳤기 때문. "말할 생각 있었는데 말할 타이밍을 잡지 못했음. 방송에서 최대한 객관적이게 밝히고 싶었다고 말함" 결혼할 때에는 윰댕이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말을 못했음. 다큐 찍으면서 공개할 마음 먹음.
3. 윰댕이랑 아들은 정말 친하다. 대도 본인은 만날 땐 재미있게 놀지만 스케줄이 많아서 더 친해져야한다.
4. 방송에서 자주 장모님 오셨다고 말했었음 알고보니 그날은 아들이 온 날.
장모님 오셨다고 한 날: 아들 온 날
윰댕이 울산 내려가는 것: 아들만나러(지금도 울산에 가있음)
★5. 매일 영상통화한다. 브롤스타즈라는 게임도 같이 함. 하루에 몇 시간씩함.
★6. 티비에서 어색하게 보인 이유는 티비 카메라가 낯설어서임.
촬영한다고 말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카메라, 제작진들 보고 쫄았던 것 같다(티비에 그렇게 나가서 좀 속상한가봄 중간중간 편집, 방송 얘기 많이 하드라) 촬영 후반부에선 다 풀어지고 재밌게 놀았다. 어색한 건 오해다.
7. 아들이 본인 방송을 보는지 캐릭터를 더빙한다. 윰댕이랑 게임하면서 통화하는데 캐릭터에 맞춰서 더빙함. 티비에 나온 비행기 날리는 장면에서도 계속 중개하고ㅋㅋㅋㅋ(대청자들이 소도서관이라는 별명 붙여줌ㅋㅋㅋㅋ)
8. 다른 부모들처럼 늘 함께있는 건 아니라서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장모님도 매우 사랑해주시고 같이 있을 땐 최선을 다하고, 그러지 못할 땐 영상통화를 한다.
9. 셋이 게임도 자주 한다. 브롤을 아들이 매우 잘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현질대마왕"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끼리 만든 길드에서 1등
대댕부부가 못해서 계속 지면 말 돌려서 다른게임할까..? 하면서 민망하지 않게 해줌
★★10. 생일파티를 못해준 게 아니다
반에서 친한 부모들끼리 같은 달에 생일 있는 아이들 생일파티를 열어주는데 키즈카페에서 생일파티를 함. 거길 같이 못 가준 게 아쉽다는 말.(윰댕 어머님은 나이가 많은데 가서 눈치보이셔서 못가신듯..)
실제 아들 생일 때는 최고로 해준다. 윰댕, 아들, 장모님, 장모님 친구 이렇게 넷이 여행을 가고 장모님은 친구분과 따로 노시고 윰댕, 아들은 둘이서 시간을 많이 보낸다.
대도는 바빠서 시간을 못 보내는데 만났을 때 생일선물 준다.
★11. 장모님이 대댕부부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공적인 자리에서는 엄마, 아빠라고 말을 하면 좀 그러니까 이모나 삼촌이라고 부르라고 하셨나봄. 근데 실제로는 엄마라고 훨배 많이 부른대. 대도는 아직 삼촌. 아빠라고 할 때까지 강요하지 않고 기다릴 생각. 아들이 똑똑해서 본인이 선택할 줄 안다.
★12. 다큐에서 이모라고 나온 건 아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티비에 나가는 것이고 제작팀도 있으니 이모라고 부른 것. 대댕부부가 티비에 나온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윰댕: 괜찮다. 이제 누가 있든 엄마라고 해도 된다.
이 장면이 티비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게 나온 것
!!아들이 스스로 방송 나오고 싶다고 하면 밝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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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넓은 대한민국답게 왜 지금 말했냐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10년 전을 생각해봐라.
여자 비제이가 애가 있다고 하면 어떨 것 같음?
지금도 이런데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실제 타 비제이는 연인관계 밝히자마자 열혈 1명 빼고 다 떨어져나갔댔음
근데 윰댕은 그때 당시 가족 생계 책임지고 있었고 자기가 잘못되면 가족이 잘못되니까 말 못한 거겠지
방송에 나온 거 일부만 보고 애가 어색해한다 안친하다 이런 말하는 거 ㅈㄴ 어이없음
지들도 당장 카메라 들이밀면 시선 허공에 두고 손 벌벌 떨거면서 10살 아이한테 어떤 자연스러움을 바라는지....
대도가 후반부에는 평소처럼 지냈다는데 그게 안 나와서 속상하단 말 많이 함
여러 궁예질이 있어도 안 변하는 건 윰댕은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도 윰댕을 사랑한다는 거임
그리고 앞으로 더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는 거고
혼자 궁예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말자...
어떻게 보면 지금껏 밝히지 못한 이유도 그 이유겠지
윰댕 어제 유튜브 댓글 보고 많이 울었대
따뜻한 댓글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 많았겠지...
이제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tmi인데 대도 아들 얘기하면서 자랑 엄청 했고 아빠미소 많이 나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