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공공임대주택에 대해 어떻게 알고계시나요? 34평 새아파트를 2000만원으로(나머지대출가능) 입주 5년간 전세 확정 이라는 조건이라면 서민들에게는 정말 혹하게 되는 좋은조건이 아닐수없습니다.
저와 지금 살해위기에 처해있는 450여세대의 "군산수페리체"아파트 입주예정자들 역시 아무 의심없이 이 좋은조건의 집을 계약했고.. 지뢰밟은 발을 땅에서 떨어뜨리리 못한채 끙끙앓으며 입주예정일로부터 2년가까이 지난 지금에까지 버텨왔습니다. 원룸을 전전하고, 사정사정하여 월세를 6개월단위로 연장하고.. 이마저도 어려운분들은 비닐하우스에서 이 추운 겨울을 나고 계십니다.
게다가 돈이없는 건설사는 녹슨철근으로 아파트를 짓고, 기둥을 잘못만들어 깎고 덧붙였으며, 층고계산도 잘못되어 바닥을 깎아 높이를 맞추는등 온갖 위험한 하자투성이입니다. 우리는 그곳에 들어가면 언제 붕괴되어 떼죽음을 당하게될지 모릅니다.
저희 입주예정자들은 이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위해 현재까지 아무런 제재없이 3번이나 연장승인을 해준 군산시에 항의하여 4번째 연장을 겨우막았으며 보증공사와 국세청에 항의하여 결국 보증사고처리를 하는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보증사고난 이후에는 이 개떡같이 지어진 아파트를 다른 시공사가 맡게되고 우리가 들어가서 살으라는겁니다. 더 기다릴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집은 부수고 다시지어져야맞는겁니다. 101동은 특히나 처음에 땅을 파보니 뻘이 나와서 문제가 되었던적이 있었는데..그것에대한 불안감도 떨칠수가없고 녹슨철근사용이며 주기둥을 깎은 흔적들은 말로 표현할수가없습니다 ㅜ
저희는 생존을 위해 전쟁중입니다. 국가의 잘못된 정책으로 만들어진 공공임대아파트는 지뢰밭과 같습니다. 돈이 없는 건설사에 도대체 왜 승인을 해주는겁니까ㅜ 피해는 모조리 서민들의 몫입니다. 그들은 법적인처벌도 받지않습니다.ㅜ 아이들과 따뜻한집에서 살아보고자 하는게 죄입니까? 국가는 지뢰밭에 국민들을 내몰고있습니다. 우리는 떼죽음이 예고된 입주가 아닌 환급이행을 원합니다. 저희들을 위해 동의해주세요. 남의일이 아닙니다. 전국에서 이러한 일들이 계속.. 전쟁터에 지뢰터지듯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살해 위협을 받고있습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295
공공임대아파트피해자들을 위해 국민청원 동의해주세요
저와 지금 살해위기에 처해있는 450여세대의 "군산수페리체"아파트 입주예정자들 역시 아무 의심없이 이 좋은조건의 집을 계약했고.. 지뢰밟은 발을 땅에서 떨어뜨리리 못한채 끙끙앓으며 입주예정일로부터 2년가까이 지난 지금에까지 버텨왔습니다. 원룸을 전전하고, 사정사정하여 월세를 6개월단위로 연장하고.. 이마저도 어려운분들은 비닐하우스에서 이 추운 겨울을 나고 계십니다.
게다가 돈이없는 건설사는 녹슨철근으로 아파트를 짓고, 기둥을 잘못만들어 깎고 덧붙였으며, 층고계산도 잘못되어 바닥을 깎아 높이를 맞추는등 온갖 위험한 하자투성이입니다. 우리는 그곳에 들어가면 언제 붕괴되어 떼죽음을 당하게될지 모릅니다.
저희 입주예정자들은 이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위해 현재까지 아무런 제재없이 3번이나 연장승인을 해준 군산시에 항의하여 4번째 연장을 겨우막았으며 보증공사와 국세청에 항의하여 결국 보증사고처리를 하는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보증사고난 이후에는 이 개떡같이 지어진 아파트를 다른 시공사가 맡게되고 우리가 들어가서 살으라는겁니다. 더 기다릴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집은 부수고 다시지어져야맞는겁니다. 101동은 특히나 처음에 땅을 파보니 뻘이 나와서 문제가 되었던적이 있었는데..그것에대한 불안감도 떨칠수가없고 녹슨철근사용이며 주기둥을 깎은 흔적들은 말로 표현할수가없습니다 ㅜ
저희는 생존을 위해 전쟁중입니다. 국가의 잘못된 정책으로 만들어진 공공임대아파트는 지뢰밭과 같습니다. 돈이 없는 건설사에 도대체 왜 승인을 해주는겁니까ㅜ 피해는 모조리 서민들의 몫입니다. 그들은 법적인처벌도 받지않습니다.ㅜ 아이들과 따뜻한집에서 살아보고자 하는게 죄입니까? 국가는 지뢰밭에 국민들을 내몰고있습니다. 우리는 떼죽음이 예고된 입주가 아닌 환급이행을 원합니다. 저희들을 위해 동의해주세요. 남의일이 아닙니다. 전국에서 이러한 일들이 계속.. 전쟁터에 지뢰터지듯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살해 위협을 받고있습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