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시아버님이 장남도아니고. 시댁쪽 (남편의)큰아버지가 두분이나 다 계시고 자식들도 계십니다. 설날에는 시댁에서 아버님제사지내고 전날 음식하고 그렇습디다.
추석땐 타지역에잇는 남편의 친할머니할아버지. 시 증조할머니,증조할아버지, 아버님 이렇게 3군데 산소가서 벌초하고 제사를 지내고옵니다. 제가 산소3군데가 한곳에 붙어잇는것도 아니고 너무 힘들다고 아버님산소만 가자고 했더니 여태 해온풍습인데 어떻게 그러냐고 1년에 한번인데 그거한번 못해주냐고 그러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보통때는 산소까지가는데 집에서 2시간반정도 거리입니다.
중요한것은 새벽에 출발을 하니 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올때 작년추석에 기절하는줄알앗습니다. 자리를 3번씩이나 옮겨가며 제사지내고 ... 친정까지오는데걸린시간만6시간이 넘게걸리더군요.. 굳이 얼굴도 모르는 친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증조할머니할아버지산소까지 가야할필요가 있을까요..
신랑이 하는말이 그럼 다들 가는데 어떻게 우리만 우린 아버지산소가서 기다릴테니깐 다녀오라고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참고로 애기는 없어요. 그리고 형님네는 타지역에 있고 몇년에 한번 내려옵니다 명절에도..그것도 설에만... 힘드네요참...........
명절에 시댁산소가는거... 어디까지..........
결혼 10개월된 여자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게요.
신랑은 2남중 2째. 시아버님은 돌아가신지 30년다되엇구요,
돌아가신 시아버님이 장남도아니고. 시댁쪽 (남편의)큰아버지가 두분이나 다 계시고 자식들도 계십니다. 설날에는 시댁에서 아버님제사지내고 전날 음식하고 그렇습디다.
추석땐 타지역에잇는 남편의 친할머니할아버지. 시 증조할머니,증조할아버지, 아버님 이렇게 3군데 산소가서 벌초하고 제사를 지내고옵니다. 제가 산소3군데가 한곳에 붙어잇는것도 아니고 너무 힘들다고 아버님산소만 가자고 했더니 여태 해온풍습인데 어떻게 그러냐고 1년에 한번인데 그거한번 못해주냐고 그러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보통때는 산소까지가는데 집에서 2시간반정도 거리입니다.
중요한것은 새벽에 출발을 하니 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올때 작년추석에 기절하는줄알앗습니다. 자리를 3번씩이나 옮겨가며 제사지내고 ... 친정까지오는데걸린시간만6시간이 넘게걸리더군요.. 굳이 얼굴도 모르는 친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증조할머니할아버지산소까지 가야할필요가 있을까요..
신랑이 하는말이 그럼 다들 가는데 어떻게 우리만 우린 아버지산소가서 기다릴테니깐 다녀오라고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참고로 애기는 없어요. 그리고 형님네는 타지역에 있고 몇년에 한번 내려옵니다 명절에도..그것도 설에만... 힘드네요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