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이신분들 정말 후회 없으신가요?

ㅇㅇ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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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결혼한 여자예요.
30대 중반이고 저는 유년기부터 딩크를 생각해왔기 때문에 여전히 딩크에 대한 생각은 확고합니다.
남편도 잔걱정이 많은 사람이라 무자식 상팔자라고 말하며 애가 있음 생길 걱정거리 때문에 딩크에 대한 생각이 확고하구요.
근데 나이들어 아프기라도 하면 그때되면 한번 들여다 봐줄 가족 하나 없을텐데... 하고 그 외 또 여러가지 걱정거리들이 있어요.
딩크이신분들 후회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