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할머니 나 아빠 이렇게 살았었는데 할머니가 옛날분이고 오빠는 오냐오냐 해 주니까 지 잘난맛에 살아서 나 때리고 그랫었음 아빠는 방관하고 ㅋㅋ
그래서 난리치고 집 나와서 살았는데 아빠가 이번에 할머니 생신이라고 본가에 가라는거야 언짢았는데 알겠다고 했어
근데 아빠는 다음날 온다는거야,,, 난 아빠빼고 사이 괜찮은 사람이 진짜 한 명도 없거든 아빠랑도 사이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다음날 간다고 했는데 아빠가 그 전날와서 하룻밤 자라는 거야,,,
그때 나도 욱해서 내가 아빠 빼고 사이 괜찮은 사람이 어딨냐고 아빠도 나 편애받고 맞고 산고 인정했고 알면서 어떻게 그러냐고 뭐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아빠가 뭐라하면서 가족들 평생 안 보고 살고냐고 뭐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난 그렇게 하고 싶은데 아빠가 얼굴은 가끔 보고 살아햐 하지 않냐고 그래서 노력하지 않냐고 근데 이젠 아닌 것 같다고 앞으로 나한테 뭐 바라지 말라고 하고 했거든,,,
근데 그 뒤로 아빠가 화난건지 아무 말도 없어,,, 진짜 냐가 잘못한거야,,,?
내가 잘못한거야?
그래서 난리치고 집 나와서 살았는데 아빠가 이번에 할머니 생신이라고 본가에 가라는거야 언짢았는데 알겠다고 했어
근데 아빠는 다음날 온다는거야,,, 난 아빠빼고 사이 괜찮은 사람이 진짜 한 명도 없거든 아빠랑도 사이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다음날 간다고 했는데 아빠가 그 전날와서 하룻밤 자라는 거야,,,
그때 나도 욱해서 내가 아빠 빼고 사이 괜찮은 사람이 어딨냐고 아빠도 나 편애받고 맞고 산고 인정했고 알면서 어떻게 그러냐고 뭐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아빠가 뭐라하면서 가족들 평생 안 보고 살고냐고 뭐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난 그렇게 하고 싶은데 아빠가 얼굴은 가끔 보고 살아햐 하지 않냐고 그래서 노력하지 않냐고 근데 이젠 아닌 것 같다고 앞으로 나한테 뭐 바라지 말라고 하고 했거든,,,
근데 그 뒤로 아빠가 화난건지 아무 말도 없어,,, 진짜 냐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