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회사가 젊은애들이 수백명있는 무지 큰회사인데
거기에 새벽에 식자재 배송 하러오는 젊은 남자분 있는데
그 남자분이 정말 잘생긴데다 혼자라서그런지 더 눈에 띄어서 다들 그 남자분 알고있는데
내가 속한 무리들이 한얘기 들어봤는데
그 남자분 욕하더라..
그사람은 그냥 일하고 조용히 다니는데
뭔 관심이 그리 많은지.. 참 옆에서 듣는데 내가 화딱지 나서 그 잘생긴 남자 까던 사람들 때리고싶은거
겨우 참았는데
아니 관심 가질게 없는게 그사람은 그냥 자기일할거 일하고
그냥 퇴근하고
그게 다인데
무슨 관심이 그리많은지..
아주 자기 가족인거마냥 관심이 많더라 ㅋㅋ
그사람 혼자 조용히 다니고 다른사람들에게 별관심도 없고 문제될거 없는데
별 이상한 얘기 다나오는거 보고 질려서
진짜 기가차서.. .. 꼭 그냥 넘어가질않고
다른사람 얘기를 해야 직성이 풀리나봐 ㅋㅋㅋㅋ
그남자분 짧은 머리때도 잘생겼고
머리길러도 잘생겼는데
눈이 진짜 예뻐서..
평상시에 그런쪽일을해서인지
마스크 쓰고다니는데
나 솔직히 그남자분 그모습 처음봤을때 진짜 충격이었던게 기억날정도야
사람이 저렇게 생길수가 있구나라고
충격 먹었고..지나가면서 그남자분 계속 봤을정도였는데
근데 그렇게 생겨서인지
남자애들은 괜히 지들이 그렇게 안생겼으니깐
인정하기 싫어서인지 질투인지 괜히 까내리고
여자들도 지들보다 눈이 아름답게생겨서인지
처음에는 좋아하다가
그남자분이 그냥 개썅마이웨이로 다니고
다른사람들에게 별관심없어보이니깐
괜히 까내리더라
아니 그남자분은 그냥 일하고 퇴근이 다이고
다른사람들 관심도 없고 개썅마이웨이에다가 조용한데
도대체 왜 지들이 관심가져서 까내리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
내동료들이고 언니고 동생이고 오빠고 뭐든
지들 혼자매일 다니지도 못하는 애들이
항상 사람들 많으니깐 가끔 혼자다닐순있어도
매일 혼자다니지도 못하는애들이
혼자잘다니고 열심히 일하고 조용히다니는 그남자분을 까는게..
진짜 우리나라사람들은 되먹지 못한 사람들 천지구나 느꼈음
솔직히 언니야 오빠야 동생들아
니네들 혼자 못다니잖아...
생각해보면 그 잘생긴 남자분이 이사실알면
얼마나 소름돋을지 ..
왜 우리나라사람들은
젊은 사람이고 나이든 꼰대고
지들이 병신인데 왜 남을갔다 팔아서 지들병신인걸
남을 병신으로 만드는지 이해가안가
내가 속으로 니네들이 병신이네 라고생각한걸 알긴알까
하아 진짜 회사때려치고싶음 저런사람들이 한국 사람들 현실인거 같아서
진짜 개싫다 동료들이지만
가끔개때리고 싶음
존잘예들이 혼자다니면
거기에 새벽에 식자재 배송 하러오는 젊은 남자분 있는데
그 남자분이 정말 잘생긴데다 혼자라서그런지 더 눈에 띄어서 다들 그 남자분 알고있는데
내가 속한 무리들이 한얘기 들어봤는데
그 남자분 욕하더라..
그사람은 그냥 일하고 조용히 다니는데
뭔 관심이 그리 많은지.. 참 옆에서 듣는데 내가 화딱지 나서 그 잘생긴 남자 까던 사람들 때리고싶은거
겨우 참았는데
아니 관심 가질게 없는게 그사람은 그냥 자기일할거 일하고
그냥 퇴근하고
그게 다인데
무슨 관심이 그리많은지..
아주 자기 가족인거마냥 관심이 많더라 ㅋㅋ
그사람 혼자 조용히 다니고 다른사람들에게 별관심도 없고 문제될거 없는데
별 이상한 얘기 다나오는거 보고 질려서
진짜 기가차서.. .. 꼭 그냥 넘어가질않고
다른사람 얘기를 해야 직성이 풀리나봐 ㅋㅋㅋㅋ
그남자분 짧은 머리때도 잘생겼고
머리길러도 잘생겼는데
눈이 진짜 예뻐서..
평상시에 그런쪽일을해서인지
마스크 쓰고다니는데
나 솔직히 그남자분 그모습 처음봤을때 진짜 충격이었던게 기억날정도야
사람이 저렇게 생길수가 있구나라고
충격 먹었고..지나가면서 그남자분 계속 봤을정도였는데
근데 그렇게 생겨서인지
남자애들은 괜히 지들이 그렇게 안생겼으니깐
인정하기 싫어서인지 질투인지 괜히 까내리고
여자들도 지들보다 눈이 아름답게생겨서인지
처음에는 좋아하다가
그남자분이 그냥 개썅마이웨이로 다니고
다른사람들에게 별관심없어보이니깐
괜히 까내리더라
아니 그남자분은 그냥 일하고 퇴근이 다이고
다른사람들 관심도 없고 개썅마이웨이에다가 조용한데
도대체 왜 지들이 관심가져서 까내리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
내동료들이고 언니고 동생이고 오빠고 뭐든
지들 혼자매일 다니지도 못하는 애들이
항상 사람들 많으니깐 가끔 혼자다닐순있어도
매일 혼자다니지도 못하는애들이
혼자잘다니고 열심히 일하고 조용히다니는 그남자분을 까는게..
진짜 우리나라사람들은 되먹지 못한 사람들 천지구나 느꼈음
솔직히 언니야 오빠야 동생들아
니네들 혼자 못다니잖아...
생각해보면 그 잘생긴 남자분이 이사실알면
얼마나 소름돋을지 ..
왜 우리나라사람들은
젊은 사람이고 나이든 꼰대고
지들이 병신인데 왜 남을갔다 팔아서 지들병신인걸
남을 병신으로 만드는지 이해가안가
내가 속으로 니네들이 병신이네 라고생각한걸 알긴알까
하아 진짜 회사때려치고싶음 저런사람들이 한국 사람들 현실인거 같아서
진짜 개싫다 동료들이지만
가끔개때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