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생일인데 집에서 쫒겨났어 (쫒겨난건지 나간지는 잘 모르겠어) 평소 우리집에 공부공부하는 집이긴한데 나 나름 어제 공부한다고 새벽 3시에 자서 오늘 10시에 일어났단말이야 근데 아침에 깨워도 하도 안 일어나는거 보고 엄마랑 아빠랑 나 공부 안 한다고 싸우는거야 원래 이런 일은 자주 있는편이여서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야 근데 마침 아빠가 공부도 안하는데 생일날 집에서 쫒겨나보라고 뭐라하는소리가 들리길래 패딩에 슬리퍼신고 나왔어 지금 아파트 계단인데 엉덩이에 차가운기운이 올라오니까 너무 서럽다
생일에 쫒겨나본 사람있어?
나 오늘 생일인데 집에서 쫒겨났어 (쫒겨난건지 나간지는 잘 모르겠어) 평소 우리집에 공부공부하는 집이긴한데 나 나름 어제 공부한다고 새벽 3시에 자서 오늘 10시에 일어났단말이야 근데 아침에 깨워도 하도 안 일어나는거 보고 엄마랑 아빠랑 나 공부 안 한다고 싸우는거야 원래 이런 일은 자주 있는편이여서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야 근데 마침 아빠가 공부도 안하는데 생일날 집에서 쫒겨나보라고 뭐라하는소리가 들리길래 패딩에 슬리퍼신고 나왔어 지금 아파트 계단인데 엉덩이에 차가운기운이 올라오니까 너무 서럽다
지금 그냥 폰으로 쓰는데다가 자꾸 눈물이나서 글 이해못할수도 있어ㅠ 미안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