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이색 직업 가졌던 연예인들

ㅇㅇ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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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 육상선수


 

신민아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농구선수였던 어머니에게 운동신경을 물려받았다며

육상선수였던 이력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중학교 2학년 때,

친구가 모델 콘테스트에 사진을 보내며

진로를 바꾸게 됐다.










송혜교 - 피겨 스케이팅 선수


 

과거 한 연예 정보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송혜교의 학창 시절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다고 한다.








김광규 - 직업군인, 택시 기사


 

김광규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5년간 직업 군인으로 군 생활을 했던 것과 함께

택시 기사로 일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가정형편이 좋지 않았던 김광규는 

이외에도 옷 장수, 웨이터, 부동산 영업사원 등

안 해 본 일이 없었다고 한다.









이시영 - 찜질방 매점 사장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이시영은

배우를 준비하다 잘 안되서 찜질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러다 '꽃보다 남자'에 캐스팅된 이시영은

배우와 찜질방 매점 운영을 병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주상욱 - 발레파킹

 

 

주상욱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힘들었던 무명시절을 고백했다.


당시 주상욱은 당구장, 발레파팅 등의 일을

1년 넘게 병행했다고 전하면서

항상 반말을 들어야만 했던 직업이지만

그는 훗날 연기자가 되기 위해 버텼다고 말했다.









금미 - 모낭분리사



'크레용팝' 출신 금미는 과거 

모발 이식 기술을 보유한 것과 함께 

모낭분리사로 일했던 전적을 고백했다.


당시 피부 관리일도 병행하던 금미는,

가수의 꿈에 대한 미련 때문에 일을 하며

댄스 학원을 다녔다고 전했다. 











김남주 - 동사무소 직원


 


한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김남주는 

경기도의 한 동사무소에서 일 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김잠주는 학창 시절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고등학교 졸업 이후 바로 공무원이 됐다고 한다.


그러나 쉽게 적응하지 못해 3개월 만에 퇴사,

1992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으로 뽑혀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