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정호근라디오 스타에 출연해서 어렸을때 부터 촉이 남달랐다고 함 정호근 본인 자신도 모르게 나오게 된 말들이현실화 될 때 질타가 쏟아졌다고..그게 무속인이 되기 전이라 더 심했다고 함그러면서 일화들을 몇 개 들려줌 어린 시절에 친구들과 놀다가친구에게 "너희 집 마루 밑에 귀신 있다 그치?"라고 말했다고함 그 때 친구들 반응이무슨 귀신이 있어!! 이런 반응 다음 날 친구 엄마가 찾아와서친구 엄마가"아니 호근이가 뭔데 그런 얘기를 해요재수없게!!!!마루 밑에 귀신 있다고 우리 애가 무섭다고 울어서마루 밑을 봤더니 무덤이 있잖아요"헐....소오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어릴 때 구멍가게어서 달고나를 먹고 있었던 정호근이아저씨 아프네? 3일 못 넘으면 아저씨 죽어이런 말을 했었고, 본인도 놀라도 무서워서 울었던 게상여가 나가더라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연기자 시절,후배와 같이 밥을 먹는데 후배에게 "자꾸 너한테서 영안실 냄새가 난다?"이랬는데 후배가 형 기분 나쁘게 뭔 그런 말을 해요 하면서나 어제 초상집 안갔다고 했다고 근데 이런 말들이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튀어나오던 말이라고대기실에 있던 정호근에게 후배가 찾아와서,"형..형 무당이야?" 하면서"나 사실 배우 하기 전에 영안실에서 염했어요"라고 고백했다고 함ㄷㄷㄷㄷㄷ 정호근은 무속인의 길을 걷기 전에도신당을 모시고 살았었다고 함 오히려 신기를 누르기 위해서 갔던 신당에서신령님께 기도를 하는데, 넌 이제 죽어!찌그러진 집안바로 세우려 했더니말을 들어 처먹어야지 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무속인의 길을 거부한 결과라고 생각했는데,이제 네 밑으로 간다고 했다고,, 즉, 그 말은 정호근 자식들한테 (신기가) 간다라는 말 정호근의 발목을 잡은 한 마디로결국 아내 몰래 내림굿을 받고무속인의 길을 선택했다고 함 28
남다른 촉을 가진 배우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정호근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서 어렸을때 부터 촉이 남달랐다고 함
정호근 본인 자신도 모르게 나오게 된 말들이
현실화 될 때 질타가 쏟아졌다고..
그게 무속인이 되기 전이라 더 심했다고 함
그러면서 일화들을 몇 개 들려줌
어린 시절에 친구들과 놀다가
친구에게
"너희 집 마루 밑에 귀신 있다 그치?"라고 말했다고함
그 때 친구들 반응이
무슨 귀신이 있어!! 이런 반응
다음 날 친구 엄마가 찾아와서
친구 엄마가
"아니 호근이가 뭔데 그런 얘기를 해요
재수없게!!!!
마루 밑에 귀신 있다고
우리 애가 무섭다고 울어서
마루 밑을 봤더니
무덤이 있잖아요"
헐....소오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릴 때 구멍가게어서 달고나를 먹고 있었던 정호근이
아저씨 아프네?
3일 못 넘으면 아저씨 죽어
이런 말을 했었고,
본인도 놀라도 무서워서 울었던 게
상여가 나가더라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연기자 시절,
후배와 같이 밥을 먹는데
후배에게
"자꾸 너한테서 영안실 냄새가 난다?"이랬는데
후배가 형 기분 나쁘게 뭔 그런 말을 해요 하면서
나 어제 초상집 안갔다고 했다고
근데 이런 말들이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튀어나오던 말이라고
대기실에 있던 정호근에게 후배가 찾아와서,
"형..형 무당이야?" 하면서
"나 사실 배우 하기 전에 영안실에서 염했어요"라고 고백했다고 함
ㄷㄷㄷㄷㄷ
정호근은 무속인의 길을 걷기 전에도
신당을 모시고 살았었다고 함
오히려 신기를 누르기 위해서 갔던 신당에서
신령님께 기도를 하는데,
넌 이제 죽어!
찌그러진 집안바로 세우려 했더니
말을 들어 처먹어야지 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무속인의 길을 거부한 결과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네 밑으로 간다고 했다고,,
즉, 그 말은 정호근 자식들한테 (신기가) 간다라는 말
정호근의 발목을 잡은 한 마디로
결국 아내 몰래 내림굿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선택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