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인데 남자친구는 30대에요 우선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사귀고 난 그 다음 만났을 때 부터 말 끝 마다 돈돈 거리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정말 말 끝마다 저러니 왜 그러나 싶더라구요 예를들면 사귀기 전에 여기 너랑 온 카펜데 주차비 겁나게 비쌌어. 길에 차 놔두고 우리 걸어가자... 그것두 태풍부는 날여... 여기만 이러면 다행일까요. 다른 식당을 간 적이 있는데 밤에 주차비 아저씨가 왜 있냐 며 내 돈 2000원 뺐겼다며 그 말을 밥먹는 동안 주기적으로 말을 꺼내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돈을 안내는건아니에요. 카페나 식당가도 멀찌감치 떨어져있으면 제가 결국엔 계산해요. 여자분들이라면 이해하실텐데 한 날은 홍대에 프리마켓 구 경하며 걸어간 적이 있어요. 전 그냥 귀여워서 지나가면서 눈으로 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남자친구가 안보이는거에 요ㅋㅋㅋㅋㅋ 이리저리 찾으니 멀찌감치 뒤에 서 있더라구요..... 지금 만난지 몇 일도 안됐는데 콩깍지는 씌일생각을 안하네 요ㅠ 여태 남자친구들 만나도 이런 일은 처음이라 익명으로 여쭤봅니다.ㅠ532
말 끝마다 돈돈 거리는 남자친구
우선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사귀고 난 그 다음 만났을 때 부터 말 끝
마다 돈돈 거리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정말 말 끝마다 저러니 왜 그러나
싶더라구요
예를들면 사귀기 전에 여기 너랑 온 카펜데 주차비 겁나게
비쌌어. 길에 차 놔두고 우리 걸어가자...
그것두 태풍부는 날여... 여기만 이러면 다행일까요.
다른 식당을 간 적이 있는데 밤에 주차비 아저씨가 왜 있냐
며 내 돈 2000원 뺐겼다며 그 말을 밥먹는 동안 주기적으로
말을 꺼내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돈을 안내는건아니에요.
카페나 식당가도 멀찌감치 떨어져있으면 제가 결국엔
계산해요.
여자분들이라면 이해하실텐데 한 날은 홍대에 프리마켓 구
경하며 걸어간 적이 있어요. 전 그냥 귀여워서 지나가면서
눈으로 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남자친구가 안보이는거에
요ㅋㅋㅋㅋㅋ
이리저리 찾으니 멀찌감치 뒤에 서 있더라구요.....
지금 만난지 몇 일도 안됐는데 콩깍지는 씌일생각을 안하네
요ㅠ 여태 남자친구들 만나도 이런 일은 처음이라 익명으로
여쭤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