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가톨릭(천주교)과 기독교가 다른 이유 #2 <'천주교가 기독교와 다른 37가지 이유'에서 발췌>제 1 장 교회를 통해서 얻는 구원 (Salvation Through The Church) 로마 카톨릭 주의에서는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은 다음과 같이 천명하고 있다. '구원의 보편적 보조 수단인 그리스도의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구원 방법의 모든 충족에 도달할 수 있다...'(일치교령 3항)" [제1편 p.316 #816] 여기에서 카톨릭 교리의 공식적인 입장을 담고 있는 자료가 대담하고도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는 바는 로마 카톨릭 교회를 통하지 않고서는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카톨릭 교회는 더이상 그러한 교리를 믿지 않습니다"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교리문답서의 입장은 명백합니다. "...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모든 구원이 당신의 몸인 교회를 통해 주어진다는 의미이다: 공의회는 성서와 성전(聖傳)에 의거하여 나그네길에 있는 이 교회가 구원에 필요한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카톨릭 교회를 필요한 것으로 세우신 사실을 알면서도, 이 교회에 들어오기를 거부하거나 끝까지 그 안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구원될 수 없을 것이다.(교회헌장 14항)" [제1편 p.328 #846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다음에 반복되는 진술을 보십시오. "... 교회 안에 풍부한 '구원의 방법'(일치교령 3항)들이 위탁되었다. 이러한 교회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성화'(교회헌장 48항)된다." [제1편 p.320 #824] "... 교회 안에는 머리와 결합된 그리스도의 몸이 완전하게 존속한다. 이는 교회가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구원의 모든 방법을'(선교교령 6항) 그분에게서 받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제1편 p.323 #830] 이 주제에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들을 검토하면서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성경은 결코 어떤 사람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 교회를 통해야만 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둘째, 사실상 수백 군데의 성경 구절은 구원이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나 쾌히 주시는 선물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한 영원한 생명이니라." (롬6:23) 예수님 외에는 다른 어떤 이름이나 혹은 어떤 단체도 구원을 줄 수 없습니다. "...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 인간 중에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행4:12)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을 때 그분께서는 전 인류의 죄에 대한 충분하고도 완전한 값을 지불하셨으며, 어느 누구라도 구원을 얻기 위해서 자신에게 직접 나올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고,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3:36) 예수님께서 또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요5:24) 반복해서 예수님께서는 이 복된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졌나니," (요6:47) (요6:40, 요3:16, 요3:18, 요3:36, 요1:12도 읽어보십시오.) 요한복음 20:31에서 우리는 복음이 기록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님께서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베풀기 위해 결코 교회를 사용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 값없는 선물은 예수님을 믿게 될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분에 대하여 모든 예언자도 증언하되,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행10:43) 성경에 의하면 대속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지 교회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대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 (롬3:24) 그리스도께서만 홀로 영생의 선물을 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피를 흘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풍부함을 따라,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대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 (엡1:7) 다시 한 번, 구원의 필요조건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이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 됨이라. 첫째는 유다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1:16) 성경의 많은 부분이 이 주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전5:9)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그분께서는 구원이 자신을 통해서만 주어짐을 보여 주셨습니다. 결코 교회를 통해서가 아닙니다. 예수님 곁의 십자가에 달렸던 도적이 외쳤습니다. "... 주님, 주께서 주의 왕국으로 임하실 때에 저를 기억하옵소서..." (눅23:42) 그 죽어 가는 죄인이 그렇게 말했을 때,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 내가 진실로 네게 말하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23:43) 교회가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요3:17)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의롭게 되었은즉, 더욱더 그분을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을 것이니," (롬5:9) 만약 구원이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가능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우리의 영원한 운명이 걸린 문제라는 것을 아시면 서도 성경을 통해서 우리를 고의적으로 속이셨다는 말입니까? 베드로가 성경기록에서 공개적으로 다음과 같이 진술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들과 똑같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행15:11) 결 론 비록 카톨릭 주의가 구원은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할지라도, 하나남의 말씀은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누구를 믿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전통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여러분은 "둘 다"라고 말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서로가 상대방이 틀렸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 자신의 유일하게 난 아들을 세상으로 보내심은, 우리로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 (요일4:9) 기억하십시오. 언젠가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서서, 여러분이 내린 결정에 대해서 그분께 그 이유를 설명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의 전통을 따르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시겠습니까? "너희가 하나님의 명령을 제쳐놓고 사람들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으니..." (막7:8)
☞겉으로 보기에는 삼위일체 신을 인정하고 믿으며 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믿는 공통점이 있어 보이지만 세부적으로 내용을 살핀다면 차이점이 있습니다.큰 차이점 가운데 하나는 가톨릭은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에 승천하신 뒤 지상에 사람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교회 머리로 세워져서 통치한다고 봅니다.그래서 가톨릭이 비록 교파의 구분은 있어서도 한 교황을 머리로 인정하는 가운데 통치를 받아야한다는 신앙은 일치를 이룹니다.그러나 개신교는 예수님 승천하셔도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 한 분 뿐이고 지상에 가견적으로 보이는 교회 가운데 성령의 은사를 따라 직무를 받은대로 교회 지체 가운데 누군가 목자로 장로로 세워져 교회를 통치하고 가르쳐도 본질적으로 천상에 계신 예수님께서 모든 피조물들의 왕으로서 왕권을 위임받아 그의 성령을 보내셔서 다스리시며 그 일이 사람들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하신다고 봅니다.그 점에서 신앙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경에 대해서도 개신교는 유대인들의 정경인 타나크에 수록된 히브리어 원문만을 전수받아 인정하지만 그외에 외경이라 일컫는 마카비서라든지 유대인의 정경 목록에 들지 않는 것들은 개신교도 정경으로 받지 않습니다.하지만 가톨릭은 칠십인역에 따라 외경도 제2의 정경으로 받아들이고 교리입장을 신앙고백함에 있어서도 정경과 외경의 차이를 두지 않고 신앙의 도리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그리고 가톨릭은 사도적 전승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서 그것이 정경에 수록되지 않은 것임에도 기록되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여겨서 신앙생활의 도리로서 순종해야 한다고 봅니다.하지만 개신교는 오직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과 사도의 기록하신 글만이 신앙의 기초가 될 뿐이라고 믿어서 정경 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언약의 표징인 성례전에 있어서도 가톨릭은 일곱 가지로 믿지만 개신교는 신약시대의 언약의 표징은 예수님 계명대로 명하신 물로 씻음을 상징하는 세례와 주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의 상징인 주의 만찬을 새 언약의 표징으로 받을 뿐입니다.주의 날은 안식일와 연속성이 있긴 하지만 신약 때 직접적으로 언약의 표징으로서 계명을 명령하신 바가 드러나지 않기에 신학적으론 두 가지 성례전을 신약의 표징으로서 삼습니다. ☞그리고 가톨릭은 외형상 보이는 것으로 모양을 만들고 그것을 통하여 믿음으로 나아가는데 보조도구로 삼는 특징을 보입니다.그래서 예수님 형상도 만들고 마리아 상도 만들고 사도들의 형상도 교회당 안에 세우고 하늘보좌 천국의 모습도 교회당 안에 형상으로 만들어놓고해서 이미지를 보고 마음으로 신앙을 이끌어가도록 보조도구로 활용하지만 개신교는 그 점에서 교파들 간의 차이점은 있지만 대체로 봤을 때 보조도구를 통하여 명상과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하지는 않습니다.왜냐하면 성경의 교훈이 말씀을 통하여 그리고 서로 받은 은사를 따라 신앙의 교제가 이뤄진다고 드러내는 바가 있기에 이미지를 보는 것으로 신앙의 교제로 나아가진 않습니다. ☞가톨릭은 주의 만찬에 있어서도 신부의 축사함으로 빵과 포도주가 실제로 그리스도의 살과 피 자체로 변화된다고 믿고 그것을 통해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에 참여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지만 개신교는 교파의 차이로 신학적 관점이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성례의식을 통하여 믿는 믿음과 결합되어 질 때 성령께서 교회 가운데 영적인 역사를 행하셔서 그리스도의 구속은혜를 교회에게 베풀어 주시고 참여하도록 연합하게 하신다고 봅니다.그 점에서 개신교와 가톨릭의 차이점의 뚜렷한 특성이 있습니다.
로마 가톨릭(천주교)과 기독교가 다른 이유 2
로마 가톨릭(천주교)과 기독교가 다른 이유 #2
<'천주교가 기독교와 다른 37가지 이유'에서 발췌>제 1 장
교회를 통해서 얻는 구원 (Salvation Through The Church)
로마 카톨릭 주의에서는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은 다음과 같이 천명하고 있다. '구원의 보편적 보조 수단인 그리스도의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구원 방법의 모든 충족에 도달할 수 있다...'(일치교령 3항)" [제1편 p.316 #816]
여기에서 카톨릭 교리의 공식적인 입장을 담고 있는 자료가 대담하고도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는 바는 로마 카톨릭 교회를 통하지 않고서는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카톨릭 교회는 더이상 그러한 교리를 믿지 않습니다"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교리문답서의 입장은 명백합니다.
"...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모든 구원이 당신의 몸인 교회를 통해 주어진다는 의미이다: 공의회는 성서와 성전(聖傳)에 의거하여 나그네길에 있는 이 교회가 구원에 필요한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카톨릭 교회를 필요한 것으로 세우신 사실을 알면서도, 이 교회에 들어오기를 거부하거나 끝까지 그 안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구원될 수 없을 것이다.(교회헌장 14항)" [제1편 p.328 #846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다음에 반복되는 진술을 보십시오.
"... 교회 안에 풍부한 '구원의 방법'(일치교령 3항)들이 위탁되었다. 이러한 교회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성화'(교회헌장 48항)된다." [제1편 p.320 #824]
"... 교회 안에는 머리와 결합된 그리스도의 몸이 완전하게 존속한다. 이는 교회가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구원의 모든 방법을'(선교교령 6항) 그분에게서 받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제1편 p.323 #830]
이 주제에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들을 검토하면서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성경은 결코 어떤 사람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 교회를 통해야만 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둘째, 사실상 수백 군데의 성경 구절은 구원이 하나님께서 누구에게나 쾌히 주시는 선물이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한 영원한 생명이니라." (롬6:23)
예수님 외에는 다른 어떤 이름이나 혹은 어떤 단체도 구원을 줄 수 없습니다.
"...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 인간 중에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행4:12)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을 때 그분께서는 전 인류의 죄에 대한 충분하고도 완전한 값을 지불하셨으며, 어느 누구라도 구원을 얻기 위해서 자신에게 직접 나올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직접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고,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3:36)
예수님께서 또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지고 있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요5:24)
반복해서 예수님께서는 이 복된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졌나니," (요6:47)
(요6:40, 요3:16, 요3:18, 요3:36, 요1:12도 읽어보십시오.)
요한복음 20:31에서 우리는 복음이 기록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님께서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베풀기 위해 결코 교회를 사용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 값없는 선물은 예수님을 믿게 될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분에 대하여 모든 예언자도 증언하되, 누구든지 그분을 믿으면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행10:43)
성경에 의하면 대속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지 교회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대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 (롬3:24)
그리스도께서만 홀로 영생의 선물을 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피를 흘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풍부함을 따라,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대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 (엡1:7)
다시 한 번, 구원의 필요조건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이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 됨이라. 첫째는 유다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1:16)
성경의 많은 부분이 이 주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전5:9)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그분께서는 구원이 자신을 통해서만 주어짐을 보여 주셨습니다. 결코 교회를 통해서가 아닙니다. 예수님 곁의 십자가에 달렸던 도적이 외쳤습니다.
"... 주님, 주께서 주의 왕국으로 임하실 때에 저를 기억하옵소서..." (눅23:42)
그 죽어 가는 죄인이 그렇게 말했을 때,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 내가 진실로 네게 말하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23:43)
교회가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요3:17)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의롭게 되었은즉, 더욱더 그분을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을 것이니," (롬5:9)
만약 구원이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가능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우리의 영원한 운명이 걸린 문제라는 것을 아시면 서도 성경을 통해서 우리를 고의적으로 속이셨다는 말입니까? 베드로가 성경기록에서 공개적으로 다음과 같이 진술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들과 똑같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행15:11)
결 론
비록 카톨릭 주의가 구원은 오직 카톨릭 교회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할지라도, 하나남의 말씀은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누구를 믿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전통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여러분은 "둘 다"라고 말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서로가 상대방이 틀렸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 자신의 유일하게 난 아들을 세상으로 보내심은, 우리로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 (요일4:9)
기억하십시오. 언젠가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서서, 여러분이 내린 결정에 대해서 그분께 그 이유를 설명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의 전통을 따르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시겠습니까?
"너희가 하나님의 명령을 제쳐놓고 사람들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으니..." (막7:8)
☞겉으로 보기에는 삼위일체 신을 인정하고 믿으며 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믿는 공통점이 있어 보이지만 세부적으로 내용을 살핀다면 차이점이 있습니다.큰 차이점 가운데 하나는 가톨릭은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에 승천하신 뒤 지상에 사람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교회 머리로 세워져서 통치한다고 봅니다.그래서 가톨릭이 비록 교파의 구분은 있어서도 한 교황을 머리로 인정하는 가운데 통치를 받아야한다는 신앙은 일치를 이룹니다.그러나 개신교는 예수님 승천하셔도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 한 분 뿐이고 지상에 가견적으로 보이는 교회 가운데 성령의 은사를 따라 직무를 받은대로 교회 지체 가운데 누군가 목자로 장로로 세워져 교회를 통치하고 가르쳐도 본질적으로 천상에 계신 예수님께서 모든 피조물들의 왕으로서 왕권을 위임받아 그의 성령을 보내셔서 다스리시며 그 일이 사람들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하신다고 봅니다.그 점에서 신앙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경에 대해서도 개신교는 유대인들의 정경인 타나크에 수록된 히브리어 원문만을 전수받아 인정하지만 그외에 외경이라 일컫는 마카비서라든지 유대인의 정경 목록에 들지 않는 것들은 개신교도 정경으로 받지 않습니다.하지만 가톨릭은 칠십인역에 따라 외경도 제2의 정경으로 받아들이고 교리입장을 신앙고백함에 있어서도 정경과 외경의 차이를 두지 않고 신앙의 도리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그리고 가톨릭은 사도적 전승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서 그것이 정경에 수록되지 않은 것임에도 기록되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여겨서 신앙생활의 도리로서 순종해야 한다고 봅니다.하지만 개신교는 오직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과 사도의 기록하신 글만이 신앙의 기초가 될 뿐이라고 믿어서 정경 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언약의 표징인 성례전에 있어서도 가톨릭은 일곱 가지로 믿지만 개신교는 신약시대의 언약의 표징은 예수님 계명대로 명하신 물로 씻음을 상징하는 세례와 주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의 상징인 주의 만찬을 새 언약의 표징으로 받을 뿐입니다.주의 날은 안식일와 연속성이 있긴 하지만 신약 때 직접적으로 언약의 표징으로서 계명을 명령하신 바가 드러나지 않기에 신학적으론 두 가지 성례전을 신약의 표징으로서 삼습니다. ☞그리고 가톨릭은 외형상 보이는 것으로 모양을 만들고 그것을 통하여 믿음으로 나아가는데 보조도구로 삼는 특징을 보입니다.그래서 예수님 형상도 만들고 마리아 상도 만들고 사도들의 형상도 교회당 안에 세우고 하늘보좌 천국의 모습도 교회당 안에 형상으로 만들어놓고해서 이미지를 보고 마음으로 신앙을 이끌어가도록 보조도구로 활용하지만 개신교는 그 점에서 교파들 간의 차이점은 있지만 대체로 봤을 때 보조도구를 통하여 명상과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하지는 않습니다.왜냐하면 성경의 교훈이 말씀을 통하여 그리고 서로 받은 은사를 따라 신앙의 교제가 이뤄진다고 드러내는 바가 있기에 이미지를 보는 것으로 신앙의 교제로 나아가진 않습니다. ☞가톨릭은 주의 만찬에 있어서도 신부의 축사함으로 빵과 포도주가 실제로 그리스도의 살과 피 자체로 변화된다고 믿고 그것을 통해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에 참여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지만 개신교는 교파의 차이로 신학적 관점이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성례의식을 통하여 믿는 믿음과 결합되어 질 때 성령께서 교회 가운데 영적인 역사를 행하셔서 그리스도의 구속은혜를 교회에게 베풀어 주시고 참여하도록 연합하게 하신다고 봅니다.그 점에서 개신교와 가톨릭의 차이점의 뚜렷한 특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