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인줄 아는 말티 희망이

푸하핫2020.01.11
조회18,565

초5학년 딸이 그렇게 키우고 싶다 노래하던 강아지~

그렇게
5년전..
한달된 녀석이 우리 집으로 입양 와서 밤새 엄마품 찾아 울고불고 하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섯살이 되었어요.

지금은 정작 언니는 서열 저 밑으로 떨어져 발바닥 때만큼 된 존재가 되었고.
오로지 아빠 바라기 막내딸이 되었다지요.

희망이 보고 가세요~

목욕 막 하고 난후~

미용전후

산책

고기먹고싶은 희망이

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