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너무 답답해서 글을 쓰고
댓글 보면서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사소한 일로 다투고 거의 20일째 냉전중인데
몇년만에 처음으로 얘기를 꺼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말은 제 성격이 이상해서 그렇답니다
본인 성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네요
그러면서 친정엄마와 제가 유대관계가 너무 강해서
자기가 고립되었다는둥 온갖 핑계를 다 늘어놓습니다
자식 하나만 보고 여태 제 젊은 날 다 희생하며 살았는데
지금도 자식 생각만 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결국 선택은 제 몫이지만
정말 이혼이 답인지
아니면 자식 보면서 참고 사는게 답인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ㅜㅜ
6년동안 부부관계가 없었다고 글쓴 의사남편 이야기 입니다
댓글 보면서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사소한 일로 다투고 거의 20일째 냉전중인데
몇년만에 처음으로 얘기를 꺼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말은 제 성격이 이상해서 그렇답니다
본인 성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네요
그러면서 친정엄마와 제가 유대관계가 너무 강해서
자기가 고립되었다는둥 온갖 핑계를 다 늘어놓습니다
자식 하나만 보고 여태 제 젊은 날 다 희생하며 살았는데
지금도 자식 생각만 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결국 선택은 제 몫이지만
정말 이혼이 답인지
아니면 자식 보면서 참고 사는게 답인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