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9살인데 진짜 매년 화장이랑 살가지고 지적 엄청 당해서 환장ㅠㅠㅠ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중학교때 왕따 당해서 폭식증때문에 살이 확 쪄서 지금 156에 53키로거든
저번에 어른들이 예전에는 엄청 말랐었는데 이렇게 살이 붙을 줄은 몰랐다고 시작해서 자기 관리 하나도 못하냐고 하는거야ㅠㅜ
나도 살쪄서 내 모습이 못생겨 보여서 스트레스 받는데 그러니까 자존감 확 떨어짐..
그리고 또 내가 핑크색 립은 안 어울려서 말린장미 색을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는데 입술이 왜 이렇게 빨갛냐, 우리 집에 빨간색 립스틱 있는데 너 줄걸 그랬다, 술집에서 일하다 왔냐 이러면서 상처주는 말도 서슴없이 해ㅠㅠㅠ
설날에 가면 또 똑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 줄텐데 퇴치 방법 없을까..
친구들이 일부로 화장 더 진하게 하고 가라는데 역효과이려나,,,
엄마쪽 어른들은 뭐라 안 하고 오히려 이쁘다 이쁘다 해주시는데 아빠쪽 분들은 자꾸 괴롭혀
머리채 잡고 동생이랑 머리 박게 하고 장난이라면서 괴롭혀.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안 가고 싶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우리 보고싶어 한다고 데려가려고 그래서..
할머니는 그래도 괜찮은데 할아버지가 진짜 엉덩이 툭툭치고 입술에 침 잔뜩 뭍혀서 억지로 뽀뽀하고;;
제발 좋은 방법 좀 알려줘...
진짜 죽어날 것 같음..
설날 잔소리 피하는 법 좀 알려줘
이제 19살인데 진짜 매년 화장이랑 살가지고 지적 엄청 당해서 환장ㅠㅠㅠ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중학교때 왕따 당해서 폭식증때문에 살이 확 쪄서 지금 156에 53키로거든
저번에 어른들이 예전에는 엄청 말랐었는데 이렇게 살이 붙을 줄은 몰랐다고 시작해서 자기 관리 하나도 못하냐고 하는거야ㅠㅜ
나도 살쪄서 내 모습이 못생겨 보여서 스트레스 받는데 그러니까 자존감 확 떨어짐..
그리고 또 내가 핑크색 립은 안 어울려서 말린장미 색을 그라데이션으로 바르는데 입술이 왜 이렇게 빨갛냐, 우리 집에 빨간색 립스틱 있는데 너 줄걸 그랬다, 술집에서 일하다 왔냐 이러면서 상처주는 말도 서슴없이 해ㅠㅠㅠ
설날에 가면 또 똑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 줄텐데 퇴치 방법 없을까..
친구들이 일부로 화장 더 진하게 하고 가라는데 역효과이려나,,,
엄마쪽 어른들은 뭐라 안 하고 오히려 이쁘다 이쁘다 해주시는데 아빠쪽 분들은 자꾸 괴롭혀
머리채 잡고 동생이랑 머리 박게 하고 장난이라면서 괴롭혀.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안 가고 싶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우리 보고싶어 한다고 데려가려고 그래서..
할머니는 그래도 괜찮은데 할아버지가 진짜 엉덩이 툭툭치고 입술에 침 잔뜩 뭍혀서 억지로 뽀뽀하고;;
제발 좋은 방법 좀 알려줘...
진짜 죽어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