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범죄 뉴스가 너무 만연해서 ㄹㅇ 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움..
원래 현실 잘 모를 때 ㄹㅇ 겁 없어서 시험기간되면 독서실 끝날 때 집 감
근데 좀 무서운 일 겪고 이거 관련 피해망상 생겨서
밤에 집 들어가면서 누가 나 따라오는 거 같은 느낌 듦 매일
그래서 앞뒤옆 다 보면서 다님 근데 그 밤 중 길거리 걸을 때의 심리적 압박감이 너무 힘들다ㅠ
그리고 특히 하는 생각 중에 무서운 생각은
대문열면 앞에 있다가 범죄자가 나 급습해올거 같아서 그게 매일매일 무서웠어
요즘 아파트 이사와서 좀 ㄱㅊ은데 엘베 탔다 큰 일 당할까봐 안 타고 걸어다니고 있음ㅋㅋ..
아빠도 무서워서(이건 아빠가 가정폭력해서^..) 둘만 있을 땐 접촉 안 하게 노력하면서 살고있다
너무 무서운 현실이 미래엔 좀 나아지길 바라면서 함 적어봄..
얘들아 니네 밤에 길거리 안 무서움?
원래 현실 잘 모를 때 ㄹㅇ 겁 없어서 시험기간되면 독서실 끝날 때 집 감
근데 좀 무서운 일 겪고 이거 관련 피해망상 생겨서
밤에 집 들어가면서 누가 나 따라오는 거 같은 느낌 듦 매일
그래서 앞뒤옆 다 보면서 다님 근데 그 밤 중 길거리 걸을 때의 심리적 압박감이 너무 힘들다ㅠ
그리고 특히 하는 생각 중에 무서운 생각은
대문열면 앞에 있다가 범죄자가 나 급습해올거 같아서 그게 매일매일 무서웠어
요즘 아파트 이사와서 좀 ㄱㅊ은데 엘베 탔다 큰 일 당할까봐 안 타고 걸어다니고 있음ㅋㅋ..
아빠도 무서워서(이건 아빠가 가정폭력해서^..) 둘만 있을 땐 접촉 안 하게 노력하면서 살고있다
너무 무서운 현실이 미래엔 좀 나아지길 바라면서 함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