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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뭐저런 빈대 상그지가 들어올라고 한다냐 니오빠 정신차리라고해 니 오빠 보니까 저 여자 처가가장도 해야할판이네 그리고 결혼전부터 저러는년이면 100퍼 지 친정은 끔찍하게 챙기고(시댁은 여유가 있잖아요 웅앵웅드립 치면서) 시댁은 장례때도 안가려고 할거고 오빠까지 천륜 끊을라고 할거에요 그리고 ㅋㅋㅋㅋㅋㅋ처가에 매달 용돈에 처가 호강시켜주면서 부모는 개무시 하면서까지 부모한테 돈삥뜯어가서 살고싶냐고 물어봐요 그렇게라도 살고싶음 대출받으라고 하고요 쓰니는 무조건 부모님한테 돈주지말라고하세요
님께 편들어달라며 말한거 보면 여친 친구들 얘기 듣고 여자들은 다그런가 하며 끌려가는것같은데 베댓들 잘쓰셨네요. 괜히 오빠랑 말싸움하지마시고 오빠에게 이 링크 보내주세요. 보면 내여친이 이상한거였구나 알듯.
집 해주고 간섭 안할테니깐 혼수 예단 제대로 준비해서 오라고하세요 그게아니면 간섭 운운하기전에 알아서 잘해야지 아니 애초에 집받아서가아니여도 결혼전부터 간섭걱정이나 하는데 급 사귄거라 부모님겪어보지도 않았을텐데 벌써 저것부터 걱정하나요 ㅡㅡ;;;
제친구네가 지방 광역시에 건물 몇채있는 정도의 알부자인데요. 그집 오빠가 가난한집 3녀1남중 3녀랑 결혼했어요. 제친구 부모님은 자식에게 못퍼줘서 안달인 분이셨고요. 가난한집에서 아들 보려고 낳은 3녀라 홀대 많이 받았다는 얘기에 딸같이 해주마. 하셨어요. 지방이지만 신축브랜드아파트에 예식비용 전부 부담, 캐럿다이아와 캐주얼 주얼리 세트, 디자이너 한복 등.. 예단은 안받으시고요. 그런데 신부집에서.. 28평 신혼집이 좁아서 혼수를 변변히 할 수가 없다며 자취방에도 넣기 뭣한 가구들과 한여름 결혼인데 신랑바람난다고 에어컨 생략, 티비는 언니쓰던거, 냉장고는 1인가구에 쓸법한 투도어 등에 그릇은 살면서 사면 된다고 냉장고사며 사은품받은 중국산 그릇세트. 냄비는 살면서 사는거고 편수냄비 하나 등.. 저거 다해도 500도 안될듯이 해왔대요. 포인트는 칼세트는 시어머니가 해줘야 잘 산다나 뭐라나? 근데 어릴때부터 부자집에서 크고 평생 좋은 거만 쓰던 친구어머니는 놀라신거죠. 얼마나 없으면 딸결혼에 저러나 싶어서 수입 냄비세트, 괜찮은 브랜드 그릇세트 등등을 직접 사서 가져가셨대요. 그랬더니 신부가 자기집 무시하냐고 울고불고. 집사주면 식기도 시엄마 취향대로 해야하냐고 울고불고. 오빠는 사과하고 gr. 결혼후 3개월만에 임신안된다고 회사 그만두고 6년째 아이없어요. 시술, 검사는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라서 안한대요. 친구부모님이 돈다내시고 같이 동남아 여행가서 따로 다니자며 5박동안 거의 못만남.ㅋ 편견가지면 안되지만 없는집에서 이상하게 큰 사람들 무서워요. 받는 권리만 압니다.
여기서 쓰니오빠가 제일 ㄷㅅ인거 알지?
ㅋㅋ 여친이 동남아 여자임? 뭔 처가식구들까지 먹여살려 ㅋㅋㅋㅋ오빠는 그냥 덜떨어지고 ㅋ
난 석사까지 하고 좀 놀다 취업해서 8년차에 겨우 과장달고 모은돈도 없지만, 부모님이 지원해줘서 대출끼고 신규 아파트 분양을 받음....아버지도 대기업군에 다니셔서 국민연금만 120만원 예정이고 아직까지 직장 퇴직안하심. 그렇지만 여자가 모은 돈도 없이 나한테 월급이 적네...대출 어떻게 갚으며 사냐?? 이딴식으로 말하면 한대 쳐버리고 싶을듯.
새언니를 욕할게 아니고 니 오빠를 욕해야지 본인도 살아봐서 알지 않음?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요 저 얘길 그래도 나오게했다는건 오빠가 그 생각이 있다는거지 오빠가 제정신이었음 헤어지던 중간에 막던 했지 남의집 정신나간 여자 탓할꺼 없음
주작같은데.. 어디 나사 하나 빠지지 않고서야..
문제는 예비새언니가 아니라 쓰니 오빠네 부모님속 썩어나겠다
글이 너무 주작냄새나는데? 글솜씨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