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20대 중반이지만 운좋게 좋은부모님을 만나 지금 내 명의로된 집도있고 차도있음
학력도 높고 솔직히 말해 여기있는 남자들보다 몇배로 돈 잘벌 자신도 있음 부모님이 주신거 제외하고 내 능력만으로도..
정말 까놓고 말해서 남자가 몸만와도 결혼할 수 있는 상황이란 거지
솔직히 난 페미가 뭐하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나 먹고살기 바빠서) 이번 사건으로 비혼 결정하게됨ㅋㅋ
진짜 사랑이란게 있다고 믿었고 안그런 남자도 있다는거 앎 그래서 나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남자면 그남자가 집도 차도 능력도 아무것도 없어도 사랑만으로 결혼할거라고 생각해왔음
그러나 ㅈㅈㅁ ㅈㄷㄱ 두사람으로 모두를 일반화 할 순 없지만 남자들 반응에 기가 차버렸다 ㅋㅋㅋ
결혼하기전에 흥신소 의뢰해서 과거캐고 인터넷기록 보고 성병검사하고 평소에 대화주제로 사상검사하고 온갖 유난을 다떨어야 그나마 사람다운 남자 만날까 말까인데 저거 할 시간에 돈이나 더벌어야겠다 생각됨 ㅋㅋ 지뢰피하기 하는것도 아니고..
사실 난 4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음
평소에 저런 사건들 터지면 더럽다는 반응으로 일관하고 친구들도 거의 안만나고 술도 안좋아하는 애라서 믿었는데 저 사건으로 대화하다가 내가 좀 격해짐
그랬더니 바로 저 성범죄, 성매수남들이랑 꽃뱀을 비교하기 시작하고(둘이 비교가 되나?) 여자들도 남자 평가 많이하지 않냐네 ㅋㅋㅋ
결혼생각 접음
내 남자친구 솔직히 나보다 능력 안좋아도 사랑만으로 같이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적당히 사귀다 헤어져야겠음
4년동안 마음떠난적 없었는데 저 한마디로 미래에 대한 생각이 싹 걷히네
그냥 나는 내 돈 내 능력만 믿고 일하는 재미로 살아야겠음
남자들은 어차피 여자 사람취급 안함 ㅋㅋㅋ 트로피일 뿐이지
나도 나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미혼인 어린 여자들한테 꼭 하고싶은 얘기는
1. 스스로의 능력을 키울것
2. 남자를 적당히 사랑할 것
이 두가지임
첫째가 되면 만약 결혼을 해도 남편이 딴짓하는 순간 버릴 수 있음 우리 부모님 세대까지는 남자만이 경제적 능력이 있었고 남자가 선택권이 있었다면 이제는 여자들도 할 수 있단거임 젊고 어린남자 밝히기, 호빠다니기 처럼 그대로 남자들 따라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남자들의 트로피로 살지 말란 소리임
두번째는 남자에게 간쓸개 빼줄것처럼 헌신하지 말란소리 어차피 걔네는 너를 사람으로 생각 안함 성적 대상으로 보지.. 물론 예외도 있어 하지만 여자를 동등한 경쟁상대이자 사람으로 보는 남자는 많지 않아.. 왜 우리나라 남자들이 스벅가는 여자들을 된장녀니 김치녀니 했을까 생각해보면 답 나옴 잠재적 여친이니까 그랬던거지 ㅋㅋ 동등한 인간으로 봤으면 여자들이 뭘하든 신경 안썼을것
나는 앞으로도 내 일에만 충실할거고 남자들하고 경쟁하면서 살거임 남자들한테 잘보이는거 트로피 자리는 부질없단말.. 내 주변 여자인 친구들도 공감하는 내용이고 다들 웬만한 남자보다 잘벌고 능력좋은데 결혼생각 하는 사람 거의 없음 댓글로 못생겼으니까 그렇다는 댓글은 실질적 문맹이라고 생각하겠음
위 난관들을 거치고 소수의 정상적인남자를 만난 여자분들은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지만 아무런 검증과정 없이 내남친내남편은 정상이겠지? 하는 여자분들은 없길바람
ㅈㅈㅁ ㅈㄷㄱ 사건으로 비혼 확고해졌다
학력도 높고 솔직히 말해 여기있는 남자들보다 몇배로 돈 잘벌 자신도 있음 부모님이 주신거 제외하고 내 능력만으로도..
정말 까놓고 말해서 남자가 몸만와도 결혼할 수 있는 상황이란 거지
솔직히 난 페미가 뭐하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나 먹고살기 바빠서) 이번 사건으로 비혼 결정하게됨ㅋㅋ
진짜 사랑이란게 있다고 믿었고 안그런 남자도 있다는거 앎 그래서 나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남자면 그남자가 집도 차도 능력도 아무것도 없어도 사랑만으로 결혼할거라고 생각해왔음
그러나 ㅈㅈㅁ ㅈㄷㄱ 두사람으로 모두를 일반화 할 순 없지만 남자들 반응에 기가 차버렸다 ㅋㅋㅋ
결혼하기전에 흥신소 의뢰해서 과거캐고 인터넷기록 보고 성병검사하고 평소에 대화주제로 사상검사하고 온갖 유난을 다떨어야 그나마 사람다운 남자 만날까 말까인데 저거 할 시간에 돈이나 더벌어야겠다 생각됨 ㅋㅋ 지뢰피하기 하는것도 아니고..
사실 난 4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음
평소에 저런 사건들 터지면 더럽다는 반응으로 일관하고 친구들도 거의 안만나고 술도 안좋아하는 애라서 믿었는데 저 사건으로 대화하다가 내가 좀 격해짐
그랬더니 바로 저 성범죄, 성매수남들이랑 꽃뱀을 비교하기 시작하고(둘이 비교가 되나?) 여자들도 남자 평가 많이하지 않냐네 ㅋㅋㅋ
결혼생각 접음
내 남자친구 솔직히 나보다 능력 안좋아도 사랑만으로 같이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적당히 사귀다 헤어져야겠음
4년동안 마음떠난적 없었는데 저 한마디로 미래에 대한 생각이 싹 걷히네
그냥 나는 내 돈 내 능력만 믿고 일하는 재미로 살아야겠음
남자들은 어차피 여자 사람취급 안함 ㅋㅋㅋ 트로피일 뿐이지
나도 나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미혼인 어린 여자들한테 꼭 하고싶은 얘기는
1. 스스로의 능력을 키울것
2. 남자를 적당히 사랑할 것
이 두가지임
첫째가 되면 만약 결혼을 해도 남편이 딴짓하는 순간 버릴 수 있음 우리 부모님 세대까지는 남자만이 경제적 능력이 있었고 남자가 선택권이 있었다면 이제는 여자들도 할 수 있단거임 젊고 어린남자 밝히기, 호빠다니기 처럼 그대로 남자들 따라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남자들의 트로피로 살지 말란 소리임
두번째는 남자에게 간쓸개 빼줄것처럼 헌신하지 말란소리 어차피 걔네는 너를 사람으로 생각 안함 성적 대상으로 보지.. 물론 예외도 있어 하지만 여자를 동등한 경쟁상대이자 사람으로 보는 남자는 많지 않아.. 왜 우리나라 남자들이 스벅가는 여자들을 된장녀니 김치녀니 했을까 생각해보면 답 나옴 잠재적 여친이니까 그랬던거지 ㅋㅋ 동등한 인간으로 봤으면 여자들이 뭘하든 신경 안썼을것
나는 앞으로도 내 일에만 충실할거고 남자들하고 경쟁하면서 살거임 남자들한테 잘보이는거 트로피 자리는 부질없단말.. 내 주변 여자인 친구들도 공감하는 내용이고 다들 웬만한 남자보다 잘벌고 능력좋은데 결혼생각 하는 사람 거의 없음 댓글로 못생겼으니까 그렇다는 댓글은 실질적 문맹이라고 생각하겠음
위 난관들을 거치고 소수의 정상적인남자를 만난 여자분들은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지만 아무런 검증과정 없이 내남친내남편은 정상이겠지? 하는 여자분들은 없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