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아들뻘 공익한테 욕먹은것도 기가막힌데 그이유로 행정민원대로 쫒겨나 너무 억울해서 저에게 하소연하고 죽고싶다고 했습니다.
행정도우미 자리에 공무원인 제 아내가 앉은 것은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아직도 여전히 아내만 공무원팀 자리에서 분리되서 민원대 앉아 있습니다
온갖민원 시비받이에 단순안내 도우미역할에 팀원들 업무분장 도우미 비서역할 및 신청서류 받이시켜 동장께 왕따차별 갑질하지 말라하니 동장이 자꾸 출세하려면 거기 계속 앉아 있으라며 직원들 다듣는데서 사람을 농락해서 위가 다 망가져버려 약을 달고사니 약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좋아서 웃더랍니다.
새팀장오면 해준다던 자리이동 약속 지키시라니까 ,약속을 꼭 지켜야하냐고 직원들 다듣는데서 그래서 계속된 왕따갑질괴롭힘을 참다못해 국무총리실에까지 투서해서 감사관 총무과도 이사실을 다 알게되고 동에 실사나오고 면담도 하고 일이 커지자 겁이 났는지 아내가 앉았던 민원대에 다른동료들도 똑같이 쫒아내서 안힌다 했는데 아직까지도 아내만 팀에서 분리되어 민원대에 혼자 앉아 있습니다.
감사과나 총무과는 동 업무분장이나 직원 복무는 관여해도 동장이 자리로 갑질하고 왕따차별시키는거는 어쩌지 못하는거 보니 갑질신고를 어디다해야 아내가 더 이상 자리로 왕따차별 갑질당하지 않고 남들처럼 차별받지않고 살수 있을까요?
갑질동장 만행을 처리해줄 내부부서가 없습니다.
아내가 아들뻘 공익한테 입닥쳐라 ___아 욕들었는데 동장이 그 이유를 핑계로 아내를 행정도우미 자리로 쫒아냈습니다.
동장은 발령와서부터 아내를 맘에 안들어해 총무과가서 다른대로 전보보내달라고 하던지 휴직하던지, 자기를 다른곳으로 전보발령 해달라고 아내에게 전보청탁을 수없이 강요하고 괴롭혀 왔답니다.
아내는 아들뻘 공익한테 욕먹은것도 기가막힌데 그이유로 행정민원대로 쫒겨나 너무 억울해서 저에게 하소연하고 죽고싶다고 했습니다.
행정도우미 자리에 공무원인 제 아내가 앉은 것은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아직도 여전히 아내만 공무원팀 자리에서 분리되서 민원대 앉아 있습니다
온갖민원 시비받이에 단순안내 도우미역할에 팀원들 업무분장 도우미 비서역할 및 신청서류 받이시켜 동장께 왕따차별 갑질하지 말라하니 동장이 자꾸 출세하려면 거기 계속 앉아 있으라며 직원들 다듣는데서 사람을 농락해서 위가 다 망가져버려 약을 달고사니 약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좋아서 웃더랍니다.
새팀장오면 해준다던 자리이동 약속 지키시라니까 ,약속을 꼭 지켜야하냐고 직원들 다듣는데서 그래서 계속된 왕따갑질괴롭힘을 참다못해 국무총리실에까지 투서해서 감사관 총무과도 이사실을 다 알게되고 동에 실사나오고 면담도 하고 일이 커지자 겁이 났는지 아내가 앉았던 민원대에 다른동료들도 똑같이 쫒아내서 안힌다 했는데 아직까지도 아내만 팀에서 분리되어 민원대에 혼자 앉아 있습니다.
감사과나 총무과는 동 업무분장이나 직원 복무는 관여해도 동장이 자리로 갑질하고 왕따차별시키는거는 어쩌지 못하는거 보니 갑질신고를 어디다해야 아내가 더 이상 자리로 왕따차별 갑질당하지 않고 남들처럼 차별받지않고 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