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과는 한번 헤어진 이후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남친은 공무원 준비생이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존감이 낮다보니 지금 남친이 합격후에도 날 지금처렁 생각해주고 사랑해줄지.. 의문이들고 충분히 사랑받는데도 헌신하다 헌신짝 될까 무섭습니다 ... 하도 그런 글들이 많아서 그런지 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자존감이 많이 낮아요
남친은 공무원 준비생이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존감이 낮다보니 지금 남친이 합격후에도 날 지금처렁 생각해주고 사랑해줄지.. 의문이들고 충분히 사랑받는데도 헌신하다 헌신짝 될까 무섭습니다 ...
하도 그런 글들이 많아서 그런지 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