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가끔 술자리 가지시면 늦게 들어오시잖아
근데 그럴 때마다 너무 불안하고 혹시 안 좋은 사고 당하실까봐
걱정을 너무 많이해.. 자식으로써 걱정하는 건 당연하지만
나는 그정도가 아니라
그런 생각들 때문에 아무일도 없는데도 혼자 울기까지해
상상이 자꾸 이어진다고 해야되나 끊을 수가 없어
엄마가 전화만 안 받아도 몇통씩 계속 하고 또 울고
막상 엄마가 전화를 받은 후에 그냥 불안해서 전화했다고 하면
부담스러워하고 이상하게 볼까봐
다른 급한 일 때문에 전화한척 거짓말해
진짜 병인 것 같아 이정도면... 나 자신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쩌지
내일도 엄마 술약속 있으셔서 늦게 들어오신다는데
너무너무 걱정된다 내일 몇시간동안 못 자고 걱정하고 있을
나 자신도 너무 걱정되고
일부로 내일 걱정할 틈도 없이 자고 싶어서
오늘 자는 양 줄이려고 밤 새는 중이야
내일 피곤하면 그냥 엄마 들어올때까지 스트레스 안 받고
바로 잠들겠지
진짜 너무 힘들다 벌써부터 걱정되기도해
나랑 비슷한 사람이나 나같은 애 본 적 있으면 조언 좀 해주라 제발
부모님 걱정을 병적으로 하는 것 같아
근데 그럴 때마다 너무 불안하고 혹시 안 좋은 사고 당하실까봐
걱정을 너무 많이해.. 자식으로써 걱정하는 건 당연하지만
나는 그정도가 아니라
그런 생각들 때문에 아무일도 없는데도 혼자 울기까지해
상상이 자꾸 이어진다고 해야되나 끊을 수가 없어
엄마가 전화만 안 받아도 몇통씩 계속 하고 또 울고
막상 엄마가 전화를 받은 후에 그냥 불안해서 전화했다고 하면
부담스러워하고 이상하게 볼까봐
다른 급한 일 때문에 전화한척 거짓말해
진짜 병인 것 같아 이정도면... 나 자신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어쩌지
내일도 엄마 술약속 있으셔서 늦게 들어오신다는데
너무너무 걱정된다 내일 몇시간동안 못 자고 걱정하고 있을
나 자신도 너무 걱정되고
일부로 내일 걱정할 틈도 없이 자고 싶어서
오늘 자는 양 줄이려고 밤 새는 중이야
내일 피곤하면 그냥 엄마 들어올때까지 스트레스 안 받고
바로 잠들겠지
진짜 너무 힘들다 벌써부터 걱정되기도해
나랑 비슷한 사람이나 나같은 애 본 적 있으면 조언 좀 해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