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죽은 줄도 모르고아들 추울까봐 이불 덮어준 어머니 ㅠㅠ경찰을 보자 우리 아들 아프니깐 병원 좀 데려가달라고 ㅠㅠ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6852 198
우리 아들 추워서 이불 덮어줬다 ㅠㅠ
아들 죽은 줄도 모르고
아들 추울까봐 이불 덮어준 어머니 ㅠㅠ
경찰을 보자 우리 아들 아프니깐
병원 좀 데려가달라고 ㅠㅠ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6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