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은
친구가 자기소개받은여자애 어떤지좀 봐달라해서
갔는데 그 여자애가 친구를 데려왔더라고
근데 데리고온애가 성격이괜찮아서 아괜찮네 싶은 마음이있었는데 나 소개시켜달라했대 그래서 번호물어보고
그날 여자애가 나한테 뽀뽀하고 그날은 그렇게 헤어졌어
그리고 친구도 그 소개받은애랑 사귀게되서
넷이 놀러가게됬어 그리고 난 그여자애랑 만나보자하고 어쩌다 술먹고 자게됨
그리고 담에또만났는데 시간이늦어서 밥먹고 자는데 서로취해서 내가 모르고 피임실수함..
근데 그 이후로 너무미안해서 더 잘해주려고 했어 새벽까지 통화하고 카톡도 더잘하려고하고
그리고 그다음데이트하는데
얘가 거짓말한것도 들통나고
사소한건데 저번에 친구 이대에서 만난거 사실은 신촌에서 만났다
그리고 연락좀 잘했음 좋겠다 헤어질까했다
그러는데 사귄지 얼마나 됐다고 정떨어지더라고
그리고 술취했는지 자기 얼마나좋아하냐고 한 일곱번 물어보고
그래서 솔직히 전화도 하기싫고
카톡도 단답함..
근데 지 회사사람이랑 카톡한거보내고
질투심유발하려는지 다 티나는데 또 정떨어짐
그래도 화점점 풀려가는와중에
내가 친구들이랑 여행갔는데
자기술먹으러왔다하고 친구만났다하고 딱 끊기고
다음날 아침에카톡온거
어제 친구집에서잠들었어 이렇게만
짜증나서 다 읽씹했어 전화열통넘게오는데
그리고 미안하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해서 갔더니
저번에 술먹고 연락잘해줬으면 좋겠다고 한거 기억나?? 그랬더니 기억안난다고.. 자기 기억다 안난대
맨날 술 먹고 기억못함 그리고 또 자는데
너같이 위에서 하는거좋아하는사람 처음봐 이러고
내가 너 따먹는거야 이렇게 말하고
자기 임신하면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보고
진짜 정 다털림.. 짜증나서 카톡도 막보냄 그냥
근데 우리가 원래 계속 주말에 약속있고 그래서 처음으로 제대로된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그날에
당연히 보는것처럼 자기가공짜표 있다고
내가 보고싶어한 영화 보러가자고 하는거야
근데 진짜 더이상 보기가싫었어..
그래서 미안한데 가족핑계댐.. 엄마아프시다고
그니깐 울먹거리는거야
그리고 그 담날에 자기근천데 잠깐만 나올수있녜
그래서 신경쓰여서 나갔어
근데 또 나 만나고 술먹으러갈꺼라고..
그래서 난 신경쓰여서 나왔는데 조카 다 짜증나서
개뭐라했어 나도 주말에 술먹으러갈꺼다
얼굴도 안쳐다보고 한숨쉬면서 왜지루해하냐고 물어보면 한숨안쉬게 안지루하게 너가하라고 막말함 솔직히
그리고 그 다음날에 걔가 헤어지자하더라고
알았다고 했는데 네시간뒤에 계속전화와서 다차단했어 이주일뒤에 근데 내친구한테 문자한통만 보내달라고 그런식으로 하더라
자기가 맨날 열한시까지 야근하느라고 마음의여유가없었다고 미안하다고 다시한번만 잘해보면 안되냐고
잘헤어진거지? 근데 마지막에 울먹거리던거랑
계속 연락온게 자꾸 맘에걸리긴함
근데 진짜 이런애는 처음봄
헤어졌는데 잘한거겠지? 솔직히 지금까지만난애중에 역대급임..
첫만남은
친구가 자기소개받은여자애 어떤지좀 봐달라해서
갔는데 그 여자애가 친구를 데려왔더라고
근데 데리고온애가 성격이괜찮아서 아괜찮네 싶은 마음이있었는데 나 소개시켜달라했대 그래서 번호물어보고
그날 여자애가 나한테 뽀뽀하고 그날은 그렇게 헤어졌어
그리고 친구도 그 소개받은애랑 사귀게되서
넷이 놀러가게됬어 그리고 난 그여자애랑 만나보자하고 어쩌다 술먹고 자게됨
그리고 담에또만났는데 시간이늦어서 밥먹고 자는데 서로취해서 내가 모르고 피임실수함..
근데 그 이후로 너무미안해서 더 잘해주려고 했어 새벽까지 통화하고 카톡도 더잘하려고하고
그리고 그다음데이트하는데
얘가 거짓말한것도 들통나고
사소한건데 저번에 친구 이대에서 만난거 사실은 신촌에서 만났다
그리고 연락좀 잘했음 좋겠다 헤어질까했다
그러는데 사귄지 얼마나 됐다고 정떨어지더라고
그리고 술취했는지 자기 얼마나좋아하냐고 한 일곱번 물어보고
그래서 솔직히 전화도 하기싫고
카톡도 단답함..
근데 지 회사사람이랑 카톡한거보내고
질투심유발하려는지 다 티나는데 또 정떨어짐
그래도 화점점 풀려가는와중에
내가 친구들이랑 여행갔는데
자기술먹으러왔다하고 친구만났다하고 딱 끊기고
다음날 아침에카톡온거
어제 친구집에서잠들었어 이렇게만
짜증나서 다 읽씹했어 전화열통넘게오는데
그리고 미안하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해서 갔더니
저번에 술먹고 연락잘해줬으면 좋겠다고 한거 기억나?? 그랬더니 기억안난다고.. 자기 기억다 안난대
맨날 술 먹고 기억못함 그리고 또 자는데
너같이 위에서 하는거좋아하는사람 처음봐 이러고
내가 너 따먹는거야 이렇게 말하고
자기 임신하면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보고
진짜 정 다털림.. 짜증나서 카톡도 막보냄 그냥
근데 우리가 원래 계속 주말에 약속있고 그래서 처음으로 제대로된 데이트 하기로 했는데 그날에
당연히 보는것처럼 자기가공짜표 있다고
내가 보고싶어한 영화 보러가자고 하는거야
근데 진짜 더이상 보기가싫었어..
그래서 미안한데 가족핑계댐.. 엄마아프시다고
그니깐 울먹거리는거야
그리고 그 담날에 자기근천데 잠깐만 나올수있녜
그래서 신경쓰여서 나갔어
근데 또 나 만나고 술먹으러갈꺼라고..
그래서 난 신경쓰여서 나왔는데 조카 다 짜증나서
개뭐라했어 나도 주말에 술먹으러갈꺼다
얼굴도 안쳐다보고 한숨쉬면서 왜지루해하냐고 물어보면 한숨안쉬게 안지루하게 너가하라고 막말함 솔직히
그리고 그 다음날에 걔가 헤어지자하더라고
알았다고 했는데 네시간뒤에 계속전화와서 다차단했어 이주일뒤에 근데 내친구한테 문자한통만 보내달라고 그런식으로 하더라
자기가 맨날 열한시까지 야근하느라고 마음의여유가없었다고 미안하다고 다시한번만 잘해보면 안되냐고
잘헤어진거지? 근데 마지막에 울먹거리던거랑
계속 연락온게 자꾸 맘에걸리긴함
근데 진짜 이런애는 처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