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게하보다 숙박비와 파티비 값이 좀 나가기는 하지만 마케팅하는거 보니 자부심이 있어보이고 비싼만큼 저녁술파티에서 메리트가 있을거라 기대를 했었습니다.
시설은 괜찮았습니다. 인테리어도 화장실도 숙박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파티 가성비였는데요, 술파티 참여 기본금액이 16,000입니다. 이 금액은 생맥주 무한으로 먹는거고 안주는 추가로 돈을 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미리 공지를 하여 숙지를 한상태이며, 그날 참여하는 다른분들과 투표를 하여 두당 5,000원을 추가하여 감자튀김을 안주로 정하였습니다.
(저랑 일행은 다른걸로 투표를 했습니다.)
파티 시간이 되어 장소를 가니 감자튀김 안주가 있었습니다. 바로...맘스터치 감자튀김이요.
한테이블에 8명정도 앉아 개인당 5,000원씩 40,000원금액으로 맘스터치 감자튀김 10,000원 정도 되는 양을 안주로 먹었습니다.
총 21,000원 내고 생맥주 무한+맘스터치 감자튀김으로 2시간정도 즐겼습니다.
그리고 2차를 술집으로 이동하는데 가보니 직접 운영하는 술집이더군요.
금액은 기본 11,000원입니다. 이건 소주+맥주 무제한입니다. 안주는 또 별도이고, 가격도 만원 후반대에 퀄리티는 동네 작은 술집만도 못합니다.
같은테이블에 계셨던 형님이 안주시켜주셨습니다.
(웃긴거는 일반인들한테는 술 무제한 10,000원에 받네요)
저와 일행뿐 아니라 안주가 부실하다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1차 16,000+5,000(감자튀김) 2차 11,000
총 32,000원 내고 소주,맥주 무제한 그리고 안주 딱 맘스터치 감자튀김이였습니다.
금액을 알고 가긴 했습니다. 그러나 보통게하 금액보다 비싼 숙박비, 그리고 비싼 파티비를 생각했을때 다른 게하보다 더 메리트가 있을거라 기대를 했는데 더 부족하게 느껴져 실망을 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를 적지않게 이용한 사람으로써, 파티비가 보통 10,000~20,000원 정도고 15,000원 넘어가면 바베큐파티 또는 여러개의 안주가 제공됬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을 하고 리뷰를 남겼습니다.
금액적인부분을 작성하고 금액과 비교했을때 가성비가 좋지 못하게 느껴졌다. 이런식으로요.
욕이나 비하 전혀없었고 기분나쁘게 쓰지도 않았습니다.
후에 게하사장이 리뷰를 남겼는데 하...당황스러웠습니다.
● 이렇게 답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안녕하세요 후기적는다고 고생하셨네요 ~^^ 결론 돈아깝다는거네요!!이모든 내용은 카톡안내사항에 나와있는글입니다 내용숙지하고온거 아닌가요?? 내가 돈을 더받은거도 아닌데요 ?? 긴말하지않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저렴한곳 가성비뛰어난곳 잘찾으시길 바랍니당 ^^ 블랙추가하겠습니당 ^^
(현재 내용추가로 조금 수정되있음)
이 답글을 보고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비아냥 말투,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뭐 하겠다고 한것도아니고 느낀점 리뷰 남겼더니..
반대로 생각해보자 해서 사장도 열심히 하려는데 괜히 안좋게 써서 기분 나빳을수도 있구나 하고 그냥 넘기려고 했습니다.
근데 개인톡이 오네요. 비아냥 말투로 답글내용 처럼 싸고 가성비좋은데 잘 찾아가라고..
어이가없어서 참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느낀점을 쓴거고 비하를 한것도 아닌데 비아냥거리니 더 실망이라구요. 끝까지 안지고 비아냥 되더라구요.
정말 가관인건 저희처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까하고 다른 리뷰들을 보니 부정적인 리뷰를 남긴 사람들한테 한명도 빠짐없이 공격하더라구요.
이용손님이 당시 느낀 불편함을 개선도 피드백도 하지않고 손님탓만 하고 비아냥 되시더라구요.
그때 느꼈습니다. 거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사람이라고.
더이상 상종하기 싫어서 끝냈는데 꿈에서까지 나오니 진짜 오늘도 기분이 잡치네요 하
게스트하우스 갔다가 제 기준 또라이같은 사장때문에 기분 잡쳤네요 하
찾아보니 그지역에서 제일유명하고 저녁에 술파티가 좋다고 해서 그 게하로 정했습니다.
보통 다른게하보다 숙박비와 파티비 값이 좀 나가기는 하지만 마케팅하는거 보니 자부심이 있어보이고 비싼만큼 저녁술파티에서 메리트가 있을거라 기대를 했었습니다.
시설은 괜찮았습니다. 인테리어도 화장실도 숙박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파티 가성비였는데요, 술파티 참여 기본금액이 16,000입니다. 이 금액은 생맥주 무한으로 먹는거고 안주는 추가로 돈을 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미리 공지를 하여 숙지를 한상태이며, 그날 참여하는 다른분들과 투표를 하여 두당 5,000원을 추가하여 감자튀김을 안주로 정하였습니다.
(저랑 일행은 다른걸로 투표를 했습니다.)
파티 시간이 되어 장소를 가니 감자튀김 안주가 있었습니다. 바로...맘스터치 감자튀김이요.
한테이블에 8명정도 앉아 개인당 5,000원씩 40,000원금액으로 맘스터치 감자튀김 10,000원 정도 되는 양을 안주로 먹었습니다.
총 21,000원 내고 생맥주 무한+맘스터치 감자튀김으로 2시간정도 즐겼습니다.
그리고 2차를 술집으로 이동하는데 가보니 직접 운영하는 술집이더군요.
금액은 기본 11,000원입니다. 이건 소주+맥주 무제한입니다. 안주는 또 별도이고, 가격도 만원 후반대에 퀄리티는 동네 작은 술집만도 못합니다.
같은테이블에 계셨던 형님이 안주시켜주셨습니다.
(웃긴거는 일반인들한테는 술 무제한 10,000원에 받네요)
저와 일행뿐 아니라 안주가 부실하다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1차 16,000+5,000(감자튀김) 2차 11,000
총 32,000원 내고 소주,맥주 무제한 그리고 안주 딱 맘스터치 감자튀김이였습니다.
금액을 알고 가긴 했습니다. 그러나 보통게하 금액보다 비싼 숙박비, 그리고 비싼 파티비를 생각했을때 다른 게하보다 더 메리트가 있을거라 기대를 했는데 더 부족하게 느껴져 실망을 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를 적지않게 이용한 사람으로써, 파티비가 보통 10,000~20,000원 정도고 15,000원 넘어가면 바베큐파티 또는 여러개의 안주가 제공됬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을 하고 리뷰를 남겼습니다.
금액적인부분을 작성하고 금액과 비교했을때 가성비가 좋지 못하게 느껴졌다. 이런식으로요.
욕이나 비하 전혀없었고 기분나쁘게 쓰지도 않았습니다.
후에 게하사장이 리뷰를 남겼는데 하...당황스러웠습니다.
● 이렇게 답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안녕하세요 후기적는다고 고생하셨네요 ~^^ 결론 돈아깝다는거네요!!이모든 내용은 카톡안내사항에 나와있는글입니다 내용숙지하고온거 아닌가요?? 내가 돈을 더받은거도 아닌데요 ?? 긴말하지않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저렴한곳 가성비뛰어난곳 잘찾으시길 바랍니당 ^^ 블랙추가하겠습니당 ^^
(현재 내용추가로 조금 수정되있음)
이 답글을 보고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비아냥 말투,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뭐 하겠다고 한것도아니고 느낀점 리뷰 남겼더니..
반대로 생각해보자 해서 사장도 열심히 하려는데 괜히 안좋게 써서 기분 나빳을수도 있구나 하고 그냥 넘기려고 했습니다.
근데 개인톡이 오네요. 비아냥 말투로 답글내용 처럼 싸고 가성비좋은데 잘 찾아가라고..
어이가없어서 참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느낀점을 쓴거고 비하를 한것도 아닌데 비아냥거리니 더 실망이라구요. 끝까지 안지고 비아냥 되더라구요.
정말 가관인건 저희처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까하고 다른 리뷰들을 보니 부정적인 리뷰를 남긴 사람들한테 한명도 빠짐없이 공격하더라구요.
이용손님이 당시 느낀 불편함을 개선도 피드백도 하지않고 손님탓만 하고 비아냥 되시더라구요.
그때 느꼈습니다. 거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사람이라고.
더이상 상종하기 싫어서 끝냈는데 꿈에서까지 나오니 진짜 오늘도 기분이 잡치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