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캐스팅 공개 안하고 촬영 시작한 드라마

ㅇㅇ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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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와 프로파일러, 범인의

쓰리톱으로 진행되는 드라마이지만


배우들 캐스팅 기사에서도 

대본리딩기사에서도

범인 캐스팅은 비공개 된 


드라마 '메모리스트'


 

 

 


세 주연들 중 가장 먼저 캐스팅되고

사람들이 이름을 알만한 유명 배우로 결정되었지만





 


주인공 형사들의 기억을 지우는 범인의 능력 특성상,

범인 캐스팅을 알리지 않고 진행




 


범인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얼굴을 가린채

주인공들의 기억을 가지고 장난치고


주인공들은 자신들의 기억조각들을 이용해

범인보다 앞서나가야만 

범인을 잡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고,




 


범인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라이벌로 경쟁하던 두 사람이 함께 수사를 시작하는데







 


접촉을 통해 사람들의 기억을 읽고 사건을 해결하는

초능력자 형사 남주




 


기억을 읽는 초능력자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조차

완벽하게 해결해내는

검거율 100% 천재 프로파일러 여주





그리고 기억을 지우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다니는

범인 서브남주






자신들의 기억을 지우기 전에

범인을 잡고 연쇄살인의 공통점을 밝혀내

다음 살인을 막아야하는데....






범인의 능력과 정체를 알게 되고

자신의 기억들이 지워지기 전에

유일하게 자신이 믿는 여주에게 

힌트를 남기고 기억을 잃는 남주와




 


전담팀과 초능력 형사까지 모든 인물을 지휘하며

남겨진 힌트들만으로 프로파일링을 통해

범인의 행동을 앞서나가는 유일한 인물 여주.




 


그런 행동에 위협을 느끼고

여주의 트라우마만을 남기고

기억을 지우는 범인과



 


여주의 정리자료들로 다시 사건을 파악해내는 남주.


같은 초능력자지만 범인의 능력이

자신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깨닫는데...



 

 

전담팀의 실질적인 리더지만

사실 경찰을 믿지 않는 프로파일러와




 

초능력으로 인해

경찰들 사이에서 겉도는 형사




 

영화 <이웃사람>, <석조저택 살인사건>

김휘 감독





드라마 <비밀의 숲>, <백일의 낭군님>, <은주의 방>

소재현 감독 




기억을 읽는 형사와 천재 프로파일러,

기억을 지우는 범인의 심리 스릴러물



<메모리스트> 3월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