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지난 1964년 1억달러를 수출한 이후 꾸준히 발전하여 지난해는 3700억달러 규모를 수출해 200억 달러규모의 흑자를 냈으나 무역외 수지인 여행수지에서 약 150억달러 규모의 적자를 내, 전체적으로 50억달러 정도의 이익을 얻은데 그쳤는데 그 원인 중 대표적인 것이 관광산업의 부진이었다.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세계 주요국가의 관광객 방문 현황을 보면 프랑스, 스페인, 미국 등은 연간 5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가 하면. 우리 보다 못 산다는 태국도 연간 1,400여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는데 작년에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관광객은 태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644만 여명이라고 한다.
환율이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무려 14조원 가까운 돈이 관광 때문에 해외로 빠져 나간 셈이다.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위기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수출을 많이 해서 흑자를 낸다고 해도 우리의 관광산업은 발전시키지 않고 해외여행으로 지출이 늘어나면 전체적으로 우리 경제는 실속 없이 늘 제자리걸음을 하는 꼴이 된다.
그렇다고 해외여행을 하지 말자는 뜻은 아니다. 따라 배울 만한 선진국의 발전모습도
보고 후진국에 한류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길도 살펴보는 해외여행은 하되 보다 적극적인 관광개발상품을 만들고 국민 모두가 아름답고 친절한 관광객 안내원이라는 마음으로 외국의 관광객을 맞는다면 관광수지에서도 흑자를 내면서 선진 문화국가와 경제선진국을 동시에 달성하는 일거양득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관광사업으로 부자나라 되자..
우리나라는 지난 1964년 1억달러를 수출한 이후 꾸준히 발전하여 지난해는 3700억달러 규모를 수출해 200억 달러규모의 흑자를 냈으나 무역외 수지인 여행수지에서 약 150억달러 규모의 적자를 내, 전체적으로 50억달러 정도의 이익을 얻은데 그쳤는데 그 원인 중 대표적인 것이 관광산업의 부진이었다.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세계 주요국가의 관광객 방문 현황을 보면 프랑스, 스페인, 미국 등은 연간 5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가 하면. 우리 보다 못 산다는 태국도 연간 1,400여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는데 작년에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관광객은 태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644만 여명이라고 한다.
환율이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무려 14조원 가까운 돈이 관광 때문에 해외로 빠져 나간 셈이다.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위기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수출을 많이 해서 흑자를 낸다고 해도 우리의 관광산업은 발전시키지 않고 해외여행으로 지출이 늘어나면 전체적으로 우리 경제는 실속 없이 늘 제자리걸음을 하는 꼴이 된다.
그렇다고 해외여행을 하지 말자는 뜻은 아니다. 따라 배울 만한 선진국의 발전모습도 보고 후진국에 한류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길도 살펴보는 해외여행은 하되 보다 적극적인 관광개발상품을 만들고 국민 모두가 아름답고 친절한 관광객 안내원이라는 마음으로 외국의 관광객을 맞는다면 관광수지에서도 흑자를 내면서 선진 문화국가와 경제선진국을 동시에 달성하는 일거양득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