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썸이 끝나고 사귀게된 장거리 커플이에요
34살 동갑내기고 서울과 부산 장거리인데요ㅜ
예전부터 종종 보고있는 카톡타로에서
현재 남자친구과의 연애운을 보니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예전부터 계속 상담했던곳이고
전남친과의 재회에서 기가막히게 잘 맞춘곳이라
신뢰를 하고 있긴한데
이걸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고
장거리다보니 이젠 모든게 의심스러워요
남친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안믿자니 찜찜하고
남자친구는 현재 사업 준비중이라서 시간이 엄청 많아요
보면 늘 집이거나 게임방이긴 한거 같은데
장거리다보니 통화밖엔 할 수가 없고
자꾸 걸리네요
나이가 있다보니 둘 다 결혼 전제로 만나자라고 된거고
연락도 잘되긴 하는데
괜히 찜찜하고 자꾸 의심이가는데
제가 미친거겠죠?
타로 얼마나 정확한가요
여자가 있다는데
34살 동갑내기고 서울과 부산 장거리인데요ㅜ
예전부터 종종 보고있는 카톡타로에서
현재 남자친구과의 연애운을 보니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예전부터 계속 상담했던곳이고
전남친과의 재회에서 기가막히게 잘 맞춘곳이라
신뢰를 하고 있긴한데
이걸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고
장거리다보니 이젠 모든게 의심스러워요
남친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안믿자니 찜찜하고
남자친구는 현재 사업 준비중이라서 시간이 엄청 많아요
보면 늘 집이거나 게임방이긴 한거 같은데
장거리다보니 통화밖엔 할 수가 없고
자꾸 걸리네요
나이가 있다보니 둘 다 결혼 전제로 만나자라고 된거고
연락도 잘되긴 하는데
괜히 찜찜하고 자꾸 의심이가는데
제가 미친거겠죠?
타로 얼마나 정확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