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북한이 개성공단에서 우리 당국자들을 추방한 것도 모자라 바로 다음날 서해상에 미사일을 발사하고 우리 합참의장의 발언을 문제삼아 ‘합참의장이 사과하지 않으면 남북관계를 단절하겠다’고 하는가 하면 선제공격으로 남한을 잿더미로 만들겠다며 협박까지 해대고 있다.
정말 막가자는 것인가? 아니면 한번 해보자는 것인가?
북한이 이처럼 무모한 행동을 하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우리 탓이란 생각도 든다. 그동안 북한이 요구한 것들을 안보보험을 드는 심정으로 들어주었으니 말이다. 물론 이번 북한의 행보는 뭔가를 노린 고도의 술책일 것이다.
북핵문제가 핵프로그램 신고문제로 교착상태에 빠져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난항을 겪고 있고 새로 출범한 우리 정부가 실용주의를 표방하며 일방적인 대북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하자 아마도 국면을 전환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런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긴 지금까지는 이런 북한의 방법이 잘 먹혀 들었으니 시도할 만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북한의 이런 억지와 협박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정부도 또 다시 그런 술책에 휘말려 북한의 요구를 수용해서도 안될 것이다. 만일 또 다시 그들의 협박과 위협에 눌려 그들의 요구를 들어 준다면 결국 과거의 잘못을 답습하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당장 북한이 대남도발을 감행하지는 못할 것이다. 만일 남북관계가 악화된다면 결국 손해는 북한측에게 돌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즉 남북경협과 관광수입으로 겨우 숨통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이 그나마 그 숨 줄을 스스로 막는다면 북한체제는 하루아침에 무너져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처럼 무리수를 두고 있는 것은 예전의 방법이 먹힐 수도 있으리라는 가느다란 희망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그 따위 억지와 협박에 놀아날 우리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어쩜 저리 억지를 부리는 걸까~?
북한이 개성공단에서 우리 당국자들을 추방한 것도 모자라 바로 다음날 서해상에 미사일을 발사하고 우리 합참의장의 발언을 문제삼아 ‘합참의장이 사과하지 않으면 남북관계를 단절하겠다’고 하는가 하면 선제공격으로 남한을 잿더미로 만들겠다며 협박까지 해대고 있다.
정말 막가자는 것인가? 아니면 한번 해보자는 것인가?
북한이 이처럼 무모한 행동을 하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우리 탓이란 생각도 든다.
그동안 북한이 요구한 것들을 안보보험을 드는 심정으로 들어주었으니 말이다.
물론 이번 북한의 행보는 뭔가를 노린 고도의 술책일 것이다.
북핵문제가 핵프로그램 신고문제로 교착상태에 빠져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난항을 겪고 있고 새로 출범한 우리 정부가 실용주의를 표방하며 일방적인 대북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하자 아마도 국면을 전환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런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긴 지금까지는 이런 북한의 방법이 잘 먹혀 들었으니 시도할 만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북한의 이런 억지와 협박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정부도 또 다시 그런 술책에 휘말려 북한의 요구를 수용해서도 안될 것이다. 만일 또 다시 그들의 협박과 위협에 눌려 그들의 요구를 들어 준다면 결국 과거의 잘못을 답습하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당장 북한이 대남도발을 감행하지는 못할 것이다.
만일 남북관계가 악화된다면 결국 손해는 북한측에게 돌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즉 남북경협과 관광수입으로 겨우 숨통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이 그나마 그 숨 줄을 스스로 막는다면 북한체제는 하루아침에 무너져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처럼 무리수를 두고 있는 것은 예전의 방법이 먹힐 수도 있으리라는 가느다란 희망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그 따위 억지와 협박에 놀아날 우리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