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34세 되는 남자입니다
해가 갈수록 점점 돈에 대해 강박증 비슷한게 생겨나네요
본인이 생각해도 짜져 간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말이죠
저는 운이 좋게도 대학 졸업전에 한번에 취직이 되었고
첫직장을 8년차째 다니고 있어요 하는 일은 전기쪽인데
능력에 비해 높은 보수를 받고 있습니다 연봉이 7천 초반대구요
20대 때는 생각보다 많은 월급에 달마다 나가는 돈 기본적으로 저금하는 금액을 제외하곤 나머진 전부 생활비로 넣어서 아낌없이 취미생활에 투자하며 살았습니다 1년에 평균 3천정도 저금하는데 근래에 집 이사와 부모님 차도 사드리고 하는 바람에 모은돈이 꽤 빠져나갓어요
목표가 40까지 5억 모으기였는데 살다보니 계획대로 모이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더 열심히 모아서 4억까지는 모아보자 해서 자린고비처럼 살며 모으고 있네요
끼니의 80퍼센트는 회사에서 해결하고 있는데 쉬는날은 어쩔수 없이 사비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을 최소화 하고자 3분카레나 도시락등을 사먹고 있습니다 술도 끊었고 담배도 안피며 취미생활도 달에 40이상은 안쓰고 있고요
군것질도 완전히 끊어버렸어요 달에 한두번만 배달음식 시켜 먹고요
요즘은 차비도 아까워서 날좀 풀어지면 직장까지 걸어다닐까 생각중이네요
돈이 모여가는거 보면 뿌듯하긴 한데 너무 자린고비 같은 제 모습에 가끔씩은 자괴감을 느껴요
나이가 들수록 자린고비가 되가는 나
해가 갈수록 점점 돈에 대해 강박증 비슷한게 생겨나네요
본인이 생각해도 짜져 간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말이죠
저는 운이 좋게도 대학 졸업전에 한번에 취직이 되었고
첫직장을 8년차째 다니고 있어요 하는 일은 전기쪽인데
능력에 비해 높은 보수를 받고 있습니다 연봉이 7천 초반대구요
20대 때는 생각보다 많은 월급에 달마다 나가는 돈 기본적으로 저금하는 금액을 제외하곤 나머진 전부 생활비로 넣어서 아낌없이 취미생활에 투자하며 살았습니다 1년에 평균 3천정도 저금하는데 근래에 집 이사와 부모님 차도 사드리고 하는 바람에 모은돈이 꽤 빠져나갓어요
목표가 40까지 5억 모으기였는데 살다보니 계획대로 모이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더 열심히 모아서 4억까지는 모아보자 해서 자린고비처럼 살며 모으고 있네요
끼니의 80퍼센트는 회사에서 해결하고 있는데 쉬는날은 어쩔수 없이 사비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을 최소화 하고자 3분카레나 도시락등을 사먹고 있습니다 술도 끊었고 담배도 안피며 취미생활도 달에 40이상은 안쓰고 있고요
군것질도 완전히 끊어버렸어요 달에 한두번만 배달음식 시켜 먹고요
요즘은 차비도 아까워서 날좀 풀어지면 직장까지 걸어다닐까 생각중이네요
돈이 모여가는거 보면 뿌듯하긴 한데 너무 자린고비 같은 제 모습에 가끔씩은 자괴감을 느껴요
그래도 흥청망청 쓰며 사는것보단 훨 나은 인생인 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