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육아중입니다 남편이 잘도와주는 편인데 퇴근하고 도와준다고 생색낼때마다 눈물이나요 나는 퇴근이 언제인가 싶기도하고.. 잘 도와주는 남편이 고맙기는하지만 시키는일만 잘하고 그외에는 아무것도안하고 뭐라고하면 안시켰자나라고 답답한소리만해대고.. 나는 당연히 매일하는일을 생색내며하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도 모르겟어요 육아우울증이 온걸까요ㅜㅜ4
육아우울증 증상인가요?
남편이 잘도와주는 편인데
퇴근하고 도와준다고 생색낼때마다 눈물이나요
나는 퇴근이 언제인가 싶기도하고..
잘 도와주는 남편이 고맙기는하지만
시키는일만 잘하고 그외에는 아무것도안하고 뭐라고하면 안시켰자나라고 답답한소리만해대고..
나는 당연히 매일하는일을 생색내며하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도 모르겟어요
육아우울증이 온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