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해서 글 씁니다.. 사는지역은 동탄이고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화가 참아지지 않습니다. 어느 한 부부가 있습니다. 편의상 반말로 쓰는 것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월세를 안내서 집주인이 나가라했더니 본인들은 나갈생각없는데 내보냈으니 부동산 수수료를 집주인이 내야된다며 안하무인으로 굴어서 집주인이 내용증명 보내고 명도소송하려다가 불쌍하다며 돈을 내줬더니본인들 돈 떼먹으려다가 많이 배우고 똑똑하니까 집주인이 돈을 돌려준거다 라며 으시댐...(저 과정에서 부동산이 집주인을 조종했네 뭐네 하며 부동산에 앙심을 품기 시작.) 2. 이사나갔는데 남편이름 앞으로 이사 전 집에 택배가 와있길래 부동산에서 와이프한테 "XXX씨(남편) 댁 맞아요? 택배 와있어요" 라고 문자했더니 와이프가 본인이 지금 동탄에 없다고해서 혹시나 분실될까 우려되어 택배 사진 찍어서 보내줬더니 감사하다고 답장해놓고 두 달뒤에 대뜸 남편도 아닌 감사하다고 했던 와이프가 개인정보유출로 정신과에서 약 지어먹었다며 고소하겠다며 아침 7시부터 장문의 문자 테러, 쉬지않고 전화질, 하루에도 몇번씩 부동산으로 찾아와서 "연락피하지마라 연락피하는 것도 위법이다", "고소할꺼다 변호사 준비해라", "절대 합의는 없다" 등등 본인 할 말만 하고 쑥 가버림. 택배 스티커에 남편 이름, 번호, 주소가 있었는데 그걸 찍어서 이전 집주인(제3자)에게 유출했다며요즘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되어 뉴스보니 합의금 500이상 나온 사례도 있다더라며, 본인은 합의 없으니 징역살라고 조롱하고, 협박을 한 달 내내 문자/전화/방문으로 함.집주인이 남편번호를 모를텐데 이 부동산에서 사진보내줘서 알았다는 얘기한 톡 내용이 있다고증거도 명백하니 승소를 확신한다는 내용이 대다수.. 근데 정작 집주인하고 얘기한 톡 내용에도집주인은 "부동산이 바보가 아닌이상 나한테 공유 했겠어요?" 라고 말한 대목도 있음을 확인함..(부동산도 당연히 개인정보이기에 먼저 문자로 확인하고 사진을 보내준것이고 집주인 등 제3자에게 공유한 내용은 절대 없음. 향후 개인정보무단수집의 죄가 있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벌 받는게 당연하고 받겠다고 의사도 밝힘.) 부동산에서는 전화 일절 안받고, 문자 답장도 안하고, 찾아와도 어짜피 본인 할 말만하고 나가기에 대응 일절 안함. 근데 어느날은 하도 난리치길래 나가시라고 했더니 갑자기 여자는 나갔다 오더니본인을 폭행해서 손가락에 염증이 생겼다며 병원에서 상해진단서를 끊어와서 이것도 고소하겠다고 난리침....근데 고소는 안하고 계속 전화/문자/방문만 지속함.. (하도 문자/전화/방문이 일상생활에 피해를 입을만큼 심각하여 먼저 경찰에게 전화해서 방문한 경찰한테 상담도 받음. 경찰조차도 문자들 읽어보더니 "이사람이 대체 원하는게 뭐에요?" 라고 함.) 그 후 전화가 하도오길래 받았더니 "경찰 대동해서 부동산 앞에 와있는데 뱀새끼마냥 도망가셨나요?" 라고 하길래 경찰 바꿔달라니까 안바꿔줌, 통화 끝나자마자 112랑 관할지구대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경찰이 신고받은 이력도, 출동한 이력도 없다고함...그리곤 바로 그 여자한테 다시 전화왔는데 "경찰이 기다리다가 먼저 간다고 가버렸다"라고..."경찰이 출동한적이 없다는데요?" 했더니 "개인정보유출하고!! 범죄를 저지른 인간이 그딴식으로 말해도 되요?!!"하면서 소리지름... 남편과 통화했더니 남편은 생각보다 무덤덤하고, 와이프가 이걸로 인해 약도 지어먹고 폭행당해서 손가락 깁스도 2주동안 했으니 합의금 150만원 요구함,, 여자는 "병원에서 유치원아이가 건드려도 성인 손가락에 염증이 날 수 있다더라구요 ^^ 제가 그 케이스로 전치2주를 진단받은거구요 ^^" 라며 웃으며 조롱하듯 얘기함. 개인정보무단수집에 대해서는 사과할 용의가 있으나 폭행은 일절 없었고, 지금까지 문자/전화/방문 해서 괴롭힘 주신게 억울해서 합의의사가 없으니 신고하시라고 함. 그 다음주(19년 12월 말) 경찰에서 문자가 옴..개인정보유출은 온데간데없고 폭행죄로 고소되었으니 조사받으러 오라고..... 절대 폭행도 없었으며, 개인정보를 무단수집한 잘못은 있으나 제3자에게 유출한 적도 없는데악의를 가지고 계속 저러는 여자,,,부동산내에 cctv가 없어서 폭행을 주장하는 저 파렴치한 여자에게 폭행사실이 없다고 명백하게 보여줄 수 없는게 한 입니다.. 조사중에 이사람이 여태 이렇게 괴롭혔고, 없는죄도 있다고 우기는 사람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동정을 얻어보고자 글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탄... 심각한 부부한테 고소당한 썰
어느 한 부부가 있습니다. 편의상 반말로 쓰는 것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월세를 안내서 집주인이 나가라했더니 본인들은 나갈생각없는데 내보냈으니 부동산 수수료를 집주인이 내야된다며 안하무인으로 굴어서 집주인이 내용증명 보내고 명도소송하려다가 불쌍하다며 돈을 내줬더니본인들 돈 떼먹으려다가 많이 배우고 똑똑하니까 집주인이 돈을 돌려준거다 라며 으시댐...(저 과정에서 부동산이 집주인을 조종했네 뭐네 하며 부동산에 앙심을 품기 시작.)
2. 이사나갔는데 남편이름 앞으로 이사 전 집에 택배가 와있길래 부동산에서 와이프한테 "XXX씨(남편) 댁 맞아요? 택배 와있어요" 라고 문자했더니 와이프가 본인이 지금 동탄에 없다고해서 혹시나 분실될까 우려되어 택배 사진 찍어서 보내줬더니 감사하다고 답장해놓고 두 달뒤에 대뜸 남편도 아닌 감사하다고 했던 와이프가 개인정보유출로 정신과에서 약 지어먹었다며 고소하겠다며 아침 7시부터 장문의 문자 테러, 쉬지않고 전화질, 하루에도 몇번씩 부동산으로 찾아와서 "연락피하지마라 연락피하는 것도 위법이다", "고소할꺼다 변호사 준비해라", "절대 합의는 없다" 등등 본인 할 말만 하고 쑥 가버림.
택배 스티커에 남편 이름, 번호, 주소가 있었는데 그걸 찍어서 이전 집주인(제3자)에게 유출했다며요즘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되어 뉴스보니 합의금 500이상 나온 사례도 있다더라며, 본인은 합의 없으니 징역살라고 조롱하고, 협박을 한 달 내내 문자/전화/방문으로 함.집주인이 남편번호를 모를텐데 이 부동산에서 사진보내줘서 알았다는 얘기한 톡 내용이 있다고증거도 명백하니 승소를 확신한다는 내용이 대다수.. 근데 정작 집주인하고 얘기한 톡 내용에도집주인은 "부동산이 바보가 아닌이상 나한테 공유 했겠어요?" 라고 말한 대목도 있음을 확인함..(부동산도 당연히 개인정보이기에 먼저 문자로 확인하고 사진을 보내준것이고 집주인 등 제3자에게 공유한 내용은 절대 없음. 향후 개인정보무단수집의 죄가 있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벌 받는게 당연하고 받겠다고 의사도 밝힘.)
부동산에서는 전화 일절 안받고, 문자 답장도 안하고, 찾아와도 어짜피 본인 할 말만하고 나가기에 대응 일절 안함. 근데 어느날은 하도 난리치길래 나가시라고 했더니 갑자기 여자는 나갔다 오더니본인을 폭행해서 손가락에 염증이 생겼다며 병원에서 상해진단서를 끊어와서 이것도 고소하겠다고 난리침....근데 고소는 안하고 계속 전화/문자/방문만 지속함.. (하도 문자/전화/방문이 일상생활에 피해를 입을만큼 심각하여 먼저 경찰에게 전화해서 방문한 경찰한테 상담도 받음. 경찰조차도 문자들 읽어보더니 "이사람이 대체 원하는게 뭐에요?" 라고 함.)
그 후 전화가 하도오길래 받았더니 "경찰 대동해서 부동산 앞에 와있는데 뱀새끼마냥 도망가셨나요?" 라고 하길래 경찰 바꿔달라니까 안바꿔줌, 통화 끝나자마자 112랑 관할지구대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경찰이 신고받은 이력도, 출동한 이력도 없다고함...그리곤 바로 그 여자한테 다시 전화왔는데 "경찰이 기다리다가 먼저 간다고 가버렸다"라고..."경찰이 출동한적이 없다는데요?" 했더니 "개인정보유출하고!! 범죄를 저지른 인간이 그딴식으로 말해도 되요?!!"하면서 소리지름...
남편과 통화했더니 남편은 생각보다 무덤덤하고, 와이프가 이걸로 인해 약도 지어먹고 폭행당해서 손가락 깁스도 2주동안 했으니 합의금 150만원 요구함,, 여자는 "병원에서 유치원아이가 건드려도 성인 손가락에 염증이 날 수 있다더라구요 ^^ 제가 그 케이스로 전치2주를 진단받은거구요 ^^" 라며 웃으며 조롱하듯 얘기함.
개인정보무단수집에 대해서는 사과할 용의가 있으나 폭행은 일절 없었고, 지금까지 문자/전화/방문 해서 괴롭힘 주신게 억울해서 합의의사가 없으니 신고하시라고 함.
그 다음주(19년 12월 말) 경찰에서 문자가 옴..개인정보유출은 온데간데없고 폭행죄로 고소되었으니 조사받으러 오라고.....
절대 폭행도 없었으며, 개인정보를 무단수집한 잘못은 있으나 제3자에게 유출한 적도 없는데악의를 가지고 계속 저러는 여자,,,부동산내에 cctv가 없어서 폭행을 주장하는 저 파렴치한 여자에게 폭행사실이 없다고 명백하게 보여줄 수 없는게 한 입니다.. 조사중에 이사람이 여태 이렇게 괴롭혔고, 없는죄도 있다고 우기는 사람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동정을 얻어보고자 글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