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의전받으려고 하고, 딸랑딸랑 좋아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일반 노친네들 특성이니 이해가 가능...
본인이 생각했을때 표정이 맘에 안들면 삐지고 말을 아예 안함.
다 주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하고 맘대로 모든걸 정해버림.
삐지면 메일로 의사소통함, 다 쌩까고 카톡으로 하거나 아예 말을 안함. 결재 받고 이럴때 엄청 불편하고 사실 다가가기도 싫음.
뭔가 큰 건이 있거나 오더 될거 같으면 숟가락 얹기 신공 발휘
본인이 잘못한거나 잘안될거 같은거는 이런 저런 핑계 대면서 넘기고, 다른 사람들 이슈는 엄청 크게 만들어서 개 책임 지게함.
본인이 맡아서 할때는 매출 10만불이던 시장 다른 사람한테 인수인계 하는 순간 그동안 판매했던 년 중, 가장 매출 높았던 매출로 인수인계 예를 들어 20만불 시장이다 라는식으로.
인바운드만 해도 되는 쉬운 시장 모두 가져가서 공무원보다 편하게 놀면서 일함. 아니지 일 자체를 거의 안하지...
부서장(차장)
운 좋게 무서장 되가지고 할땐 하고 놀땐 노는 성격이지만, 위에 차장과 오래 붙어 먹다 보니까 상태가 심각해져서 차장이 투덜대는 거 다 받아주는게 (뒷돈 해외 대리점으로부터 처먹고 서로 약점 잡힌듯한 느낌임)
좋은 시장 쉬운 시장 그대신 매출은 많은 시장 다 차장몫으로 특수시장이라는 분야를 아예 따로 만들어줌.
야, 새끼야, 개XX, 이새X, 저새X 기본 풀발할때가 많은편.
이번이 대박이었던게 스샷 아래 참고 바람.
딱 카톡만 보면 알겠지만, 위에 팀장 2명에게 그나마 조금이라도 힘을 주기 위해서 팀장 자리 계속 유지중. 팀체제가 의미가 없는 개개인의 목표치가 있는 시장으로 구분되어 있는 해외영업 특성상 팀체제가 의미가 없어서 다들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팀체제 유지하는중 ( 해외 출장시 일비가 있는데 팀원 60불 팀장 70불 부서장 80불 이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큼 거지라서)
위에 조직도 보면 알겠지만 나를 제외한 모두가 단독팀 혹은 팀장임. 말이 안되는 상황 ㅋㅋ 팀원이 없는데 팀장...
위에 스샷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분위기가 어수선해서 새로 분위기를 잡는데 개ㅈ 같이 잡은게 보임
업무시간에 본인들이 더 돌아다님 말도 안하고 커피 마시러가면 기본 1시간. 지들끼리 회의 한다고 치고 나가서 1시간 등..
내부미팅은 본인들이 더 하면서 내부미팅 못하게 하는거 자체가 웃김. 보고 하면서 돌아다녀라인데 다른 부서들은 이런 룰이 없음.
그냥 아예 얘기하지말아라 일만해라 이런거죠
점심 강요. 우리 회사는 계약되어 있는 식당이 4군데 정도 있어서 자유롭게 식사가 가능하나, 식사 같이 하자고 강요. 같이 하면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ㅈ같은 얘기만함. 업무얘기, 혼내거나
출퇴근 ㅋㅋ 차장ㅅㄲ가 제일 늦고 조퇴를 밥먹듯이함. 4시면 조퇴하고 집에가는 경우가 허다. 애가 아프다. 부동산 가봐야된다 등등.
인사는 원래 하는거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거 요청 하고 ㄸㄹㅇ 짓하길래
지금까지 녹음한거와 카톡 증거가 있으므로 노무사 상담완료 했고, 사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려고 대기중. 사내 사장님에게 보고 후 해결 안되면 노동청에 신고 넣을거임.
혹시 노동청 신고 했거나 사내괴롭힘 신고해보신 경험 있으면 정보 공유 부탁드림.
둘의 공통점은 지르고 보고 책임을 하나도 안진다는거임.
밀어내기 매출 시켜놓고 책임 안져서 개피해본 사람이 한둘이 아님.
미수금 못받은 업체 멱살 잡고 받으라고 해놓고 본인이 가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옴.
다들 ㅈ같은 회사 다니면서 고생들이 많아여... 개짜증나는 인원들 때문에 회사는 좋은데 인원이 거지같아서 더 다니기가 그럼.
내로남불 책임감 없는 팀장과 부서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해외영업을 하고 있으며, 극암이 제대로 걸려서... 고민상담 한번 해봅니다.
다들 회사 생활 힘든건 알지만 이렇게까지... 하나 싶을정도로 심각하여 올려봅니다...
저도 여러 회사 다녀보면서 4~5년차 직장인이지만, 이런 직장인들은 처음 봐서 ㅎㅎ
현재 조직도 (조직도부터는 음슴체)
부서장(7~8년차)
팀장(과장)(2년차) 팀장(차장)(6~7년차) 단독팀(과장)(3.5년차) 단독팀(대리)(2.5년차)
나(사원)(2년차)
연봉이 대충 맞아서 계장이었는데 걍 사원으로 들어왔습니다...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니...
뭐만 하면 삐지는 팀장(차장)
본인이 의전받으려고 하고, 딸랑딸랑 좋아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일반 노친네들 특성이니 이해가 가능...
본인이 생각했을때 표정이 맘에 안들면 삐지고 말을 아예 안함.
다 주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하고 맘대로 모든걸 정해버림.
삐지면 메일로 의사소통함, 다 쌩까고 카톡으로 하거나 아예 말을 안함. 결재 받고 이럴때 엄청 불편하고 사실 다가가기도 싫음.
뭔가 큰 건이 있거나 오더 될거 같으면 숟가락 얹기 신공 발휘
본인이 잘못한거나 잘안될거 같은거는 이런 저런 핑계 대면서 넘기고, 다른 사람들 이슈는 엄청 크게 만들어서 개 책임 지게함.
본인이 맡아서 할때는 매출 10만불이던 시장 다른 사람한테 인수인계 하는 순간 그동안 판매했던 년 중, 가장 매출 높았던 매출로 인수인계 예를 들어 20만불 시장이다 라는식으로.
인바운드만 해도 되는 쉬운 시장 모두 가져가서 공무원보다 편하게 놀면서 일함. 아니지 일 자체를 거의 안하지...
부서장(차장)
운 좋게 무서장 되가지고 할땐 하고 놀땐 노는 성격이지만, 위에 차장과 오래 붙어 먹다 보니까 상태가 심각해져서 차장이 투덜대는 거 다 받아주는게 (뒷돈 해외 대리점으로부터 처먹고 서로 약점 잡힌듯한 느낌임)
좋은 시장 쉬운 시장 그대신 매출은 많은 시장 다 차장몫으로 특수시장이라는 분야를 아예 따로 만들어줌.
야, 새끼야, 개XX, 이새X, 저새X 기본 풀발할때가 많은편.
이번이 대박이었던게 스샷 아래 참고 바람.
딱 카톡만 보면 알겠지만, 위에 팀장 2명에게 그나마 조금이라도 힘을 주기 위해서 팀장 자리 계속 유지중. 팀체제가 의미가 없는 개개인의 목표치가 있는 시장으로 구분되어 있는 해외영업 특성상 팀체제가 의미가 없어서 다들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팀체제 유지하는중 ( 해외 출장시 일비가 있는데 팀원 60불 팀장 70불 부서장 80불 이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큼 거지라서)
위에 조직도 보면 알겠지만 나를 제외한 모두가 단독팀 혹은 팀장임. 말이 안되는 상황 ㅋㅋ 팀원이 없는데 팀장...
위에 스샷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분위기가 어수선해서 새로 분위기를 잡는데 개ㅈ 같이 잡은게 보임
업무시간에 본인들이 더 돌아다님 말도 안하고 커피 마시러가면 기본 1시간. 지들끼리 회의 한다고 치고 나가서 1시간 등..
내부미팅은 본인들이 더 하면서 내부미팅 못하게 하는거 자체가 웃김. 보고 하면서 돌아다녀라인데 다른 부서들은 이런 룰이 없음.
그냥 아예 얘기하지말아라 일만해라 이런거죠
점심 강요. 우리 회사는 계약되어 있는 식당이 4군데 정도 있어서 자유롭게 식사가 가능하나, 식사 같이 하자고 강요. 같이 하면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ㅈ같은 얘기만함. 업무얘기, 혼내거나
출퇴근 ㅋㅋ 차장ㅅㄲ가 제일 늦고 조퇴를 밥먹듯이함. 4시면 조퇴하고 집에가는 경우가 허다. 애가 아프다. 부동산 가봐야된다 등등.
인사는 원래 하는거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거 요청 하고 ㄸㄹㅇ 짓하길래
지금까지 녹음한거와 카톡 증거가 있으므로 노무사 상담완료 했고, 사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려고 대기중. 사내 사장님에게 보고 후 해결 안되면 노동청에 신고 넣을거임.
혹시 노동청 신고 했거나 사내괴롭힘 신고해보신 경험 있으면 정보 공유 부탁드림.
둘의 공통점은 지르고 보고 책임을 하나도 안진다는거임.
밀어내기 매출 시켜놓고 책임 안져서 개피해본 사람이 한둘이 아님.
미수금 못받은 업체 멱살 잡고 받으라고 해놓고 본인이 가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옴.
다들 ㅈ같은 회사 다니면서 고생들이 많아여... 개짜증나는 인원들 때문에 회사는 좋은데 인원이 거지같아서 더 다니기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