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잘사는게 맞나 이렇게 사는게 틀린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나치게 예민해지는것도 문제지만
사소한일에 늘 사람들한테 고맙다 감사하다고 말하는 편이고 그게 맞다고 배웠는데
사회생활을 해보니 이렇게 사는 사람보단
편하게 사는 사람이 더 인기있고 대우 받는것 같아요
고맙다 예의있게 말하니 진지충 어렵고 만만한 사람이 되는것 같아요.. 눈치가 없는 사람 재미없는 사람 같기도 하네요
이제는 매사 긴장되고 눈치만 보게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소한일에 너무 고맙다고 말하면 부담스러운가요
지나치게 예민해지는것도 문제지만
사소한일에 늘 사람들한테 고맙다 감사하다고 말하는 편이고 그게 맞다고 배웠는데
사회생활을 해보니 이렇게 사는 사람보단
편하게 사는 사람이 더 인기있고 대우 받는것 같아요
고맙다 예의있게 말하니 진지충 어렵고 만만한 사람이 되는것 같아요.. 눈치가 없는 사람 재미없는 사람 같기도 하네요
이제는 매사 긴장되고 눈치만 보게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