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진 지 한달이 지나가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아직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너무 미련이 남아요. 제가 차인 거긴 한데 너무 보고싶어요. 그 얘가 준 상처들도 잊혀질만큼 더 좋은 추억이 많이 생각나고 그래요. 너무 그리워요 그 애가.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너무 돌아가고 싶고 붙잡고싶어요. 보고싶다고 하고 싶을만큼 그 아이가 그리워요. 남사친말로는 그 애가 절 잊은 지 오래라고 했더라고 하더군요. 저는 도대체 그 아이한테 어떤 존재였을까요. 참 오랫동안 봤는데 그렇게 잊혀질꺼면 왜 사랑한걸까요. 그 아이에게서 제가 잊혀졌다니 참 암담해요. 어떡하죠 전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좋은데. 조언 좀 해주세요 제발 ㅠㅠ
남자친구랑 헤어진 지 한달인데 잊혀지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