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하면 떠오르는 것이 대부분 베르사유 궁전이나 에펠탑 같은 오래된 건축물들이지만
여기! 파리의 한복판에 바로 프랑스의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라 데 팡스'도 있다는 거~
미적 감각이 남다른 프랑스~! 프랑스 사람들이 꿈꾸는 미래가 바로 '라 데 팡스'!!
1982년 당시 프랑스의 대통령이었던 프랑수와 미테랑에 의해 주도되어
세계 모든 건축가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한 끝에 야심찬 프로젝트로 출발한 국가의 핵심사업이었다고...
1989년 프랑스혁명 200주년을 기념하는 몇몇 대형 건축공사가 지금까지 이어져 '라 데 팡스'를 만들어낸 것.
저 멀리 구 개선문이 보임~!
신 개선문과 일직선으로 통해있어 길을 따라 쭉 걸어서 이동해도 좋은 코스!
한시간정도 걸리는데
워낙 주변경관이 좋아서 걸어서 이동해도 괜찮음.
저 멀리 고층빌딩이 솟은 지역이 바로 '라 데 팡스'
옛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현대건물의 조화가 인상적...
자세히 보면 신 개선문과 구 개선문이 마주보는게 보임ㅋㅋ
'라 데 팡스'의 인상적인 건축물들~
그냥 무조건 초고층건물을 짓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주변의 조화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는게 핵심이다!
이건 우리나라에서 좀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음.
신 개선문~!
프랑스의 미래! '라 데 팡스'!!
1982년 당시 프랑스의 대통령이었던 프랑수와 미테랑에 의해 주도되어 세계 모든 건축가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한 끝에 야심찬 프로젝트로 출발한 국가의 핵심사업이었다고... 1989년 프랑스혁명 200주년을 기념하는 몇몇 대형 건축공사가 지금까지 이어져 '라 데 팡스'를 만들어낸 것. 저 멀리 구 개선문이 보임~! 신 개선문과 일직선으로 통해있어 길을 따라 쭉 걸어서 이동해도 좋은 코스! 한시간정도 걸리는데 워낙 주변경관이 좋아서 걸어서 이동해도 괜찮음.
저 멀리 고층빌딩이 솟은 지역이 바로 '라 데 팡스'
옛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현대건물의 조화가 인상적... 자세히 보면 신 개선문과 구 개선문이 마주보는게 보임ㅋㅋ
'라 데 팡스'의 인상적인 건축물들~ 그냥 무조건 초고층건물을 짓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주변의 조화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는게 핵심이다! 이건 우리나라에서 좀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음.
신 개선문~!
곡선과 직선의 조화가 인상적..
건축에 문외한인 내가 그냥 봐도 정말 멋진 건물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