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부인

룰룰루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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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신해철 결혼 4년만에 아빠 됐다! 공주 얻고 넥스트 재결성 겹경사!
신해철 부인   최근 넥스트를 재결성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신해철(38)이 결혼 4년만에 드디어 아빠가 돼 음악인으로, 가장으로 겹경사를 맞았다. 신해철의 부인 윤원희씨는 14일 오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모 산부인과에서 3.4㎏ 건강한 딸을 낳았다. 신해철은 지난 2002년 9월 3년간 교제해온 9살 연하의 윤원희(29)씨와 결혼한 지 4년만에 득녀의 기쁨을 맛봤다. 1996 미스코리아 뉴욕 진 출신인 아내 윤씨는 신해철의 외조를 받으며 올해 초 개봉된 권상우 유지태 주연의 영화 ‘야수’에서 가수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다.
   
신해철 부인
신해철 부인

  이름 : 윤원희
출생 : 1977년
신체 : 키173cm,체중50kg
직업 : 영화배우,복지기관단체인
학력 : 스미스대학
취미 : 독서, 수영
특기 : 피아노, 테니스
가족사항 : 1녀
가족관계 : 남편 신해철
경력 : 일본 스타라이트 스타브라이트 어린이재단 이사
수상 : 1996년 미스코리아 뉴욕진
대표작 : 여선생 vs 여제자, 소년, 천국에 가다, 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