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페루의 언론들은 한 페루여성이 사망선고를 받고 죽은 지
두 시간 만에 깨어나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암으로 투병 중이던 펠리시타 귀자발로 비에라(33)는
병원 측으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은 후 장례 절차에 따라 관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관 속에서 몸을 일으키며 깨어나,
장례 준비 중이던 가족들이 모두 놀라는 사건이 발생한 것.
깨어난 후 귀자발로는 의식을 잃었을 때 자신이 본 것을 기억해냈는데,
흰 옷을 입은 두 사람과 함께 심해와 사막을 건너 저승에 이르렀으며,
그곳에서 신을 만났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녀는 아이들을 두고 죽을 수 없으니
자신을 돌려내 줄 것을 신에게 간청했고,
그 때문에 자신이 되살아날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왕, 무섭다 가족들은 또 얼마나 놀랬을까...ㅋㅋㅋㅋ
ㅠㅠ
공포영화두 아니구~~죽은사람이 벌떡?!ㅋㅋㅋ
죽은사람이,다시 살아난 공포소설같은 실화!!!
공포 소설 같은 사건이 일어났다.
4월 2일 페루의 언론들은 한 페루여성이 사망선고를 받고 죽은 지 두 시간 만에 깨어나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암으로 투병 중이던 펠리시타 귀자발로 비에라(33)는 병원 측으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은 후 장례 절차에 따라 관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관 속에서 몸을 일으키며 깨어나, 장례 준비 중이던 가족들이 모두 놀라는 사건이 발생한 것.
깨어난 후 귀자발로는 의식을 잃었을 때 자신이 본 것을 기억해냈는데, 흰 옷을 입은 두 사람과 함께 심해와 사막을 건너 저승에 이르렀으며, 그곳에서 신을 만났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녀는 아이들을 두고 죽을 수 없으니 자신을 돌려내 줄 것을 신에게 간청했고, 그 때문에 자신이 되살아날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왕, 무섭다 가족들은 또 얼마나 놀랬을까...ㅋㅋㅋㅋ ㅠㅠ 공포영화두 아니구~~죽은사람이 벌떡?!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