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들아...
남친이 오른쪽 찌찌위에 문신이 있어 .. 물론 나 만나기 전에 한거고 옷입으면 가려지니깐
별 생각 없었는데...그게 완성이 덜 되서 완성을 해야 된데
난 너무 싫었지만. 안보이는 곳이니깐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왼쪽찌찌위에 또 문신을 하고
왼쪽팔 팔꿈치 약간 밑에까지 해온거야..
반팔 입으면 다 보이잖아...
내가 난리치니깐 숨기다가 걸렸는데...
결혼을 하니 마니 하고 있는 마당에 나한테 말도 없이 그까지 문신을 한게 이해가 안돼..
왜 나한테 말 안했냐고 하니 내가 하지 말라 할꺼 뻔해서 말 안했데... 자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내가 난리칠꺼 알고 걸리기 전에 마음이 너무 조마조마 햇데..
여름에 긴팔만 입을꺼고 안보이게 한다는데 그게 될까...?
난 내 남편될 사람이 그렇게 문신 있는 것도 너무 싫고
내가 싫어할거 알면서도 그렇게까지 한거 보면 나를 무시하나 생각도 들고...
남친은 내가 너무 남들 눈치 보면서 산데..
결혼을 생각한 남친이 팔꿈치밑에까지 문신을 해왔어요...
지니들아...
남친이 오른쪽 찌찌위에 문신이 있어 .. 물론 나 만나기 전에 한거고 옷입으면 가려지니깐
별 생각 없었는데...그게 완성이 덜 되서 완성을 해야 된데
난 너무 싫었지만. 안보이는 곳이니깐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왼쪽찌찌위에 또 문신을 하고
왼쪽팔 팔꿈치 약간 밑에까지 해온거야..
반팔 입으면 다 보이잖아...
내가 난리치니깐 숨기다가 걸렸는데...
결혼을 하니 마니 하고 있는 마당에 나한테 말도 없이 그까지 문신을 한게 이해가 안돼..
왜 나한테 말 안했냐고 하니 내가 하지 말라 할꺼 뻔해서 말 안했데... 자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내가 난리칠꺼 알고 걸리기 전에 마음이 너무 조마조마 햇데..
여름에 긴팔만 입을꺼고 안보이게 한다는데 그게 될까...?
난 내 남편될 사람이 그렇게 문신 있는 것도 너무 싫고
내가 싫어할거 알면서도 그렇게까지 한거 보면 나를 무시하나 생각도 들고...
남친은 내가 너무 남들 눈치 보면서 산데..
지니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