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들고 다니는 가방에 '용돈 주세요. 까까사먹게'라는 문구가 있어요. 저희 조카 이제 19개월이고 돈 모르는 나이죠. 거지도 아니고 구걸하는 거 마냥.. 집에 놀러올 때 마다 저거 달고 오는데 새언니가 돈 달라는 것 같아서 꼴 뵈기가 싫어요. 조카는 정말 예쁘고 좋아요. 그래서 선물도 많이사주는데 저 주머니에 돈 넣어주기는 꺼려져요. 저런 복주머니가 유행인게 황당하네요. 부모들은 저게 진짜 귀엽고 예뻐서 사는 건가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91246
요즘 아기들 복주머니 이상하게 보이는거 저만 그런가요?
'용돈 주세요. 까까사먹게'라는 문구가 있어요.
저희 조카 이제 19개월이고 돈 모르는 나이죠.
거지도 아니고 구걸하는 거 마냥..
집에 놀러올 때 마다 저거 달고 오는데
새언니가 돈 달라는 것 같아서
꼴 뵈기가 싫어요.
조카는 정말 예쁘고 좋아요.
그래서 선물도 많이사주는데
저 주머니에 돈 넣어주기는 꺼려져요.
저런 복주머니가 유행인게 황당하네요.
부모들은 저게 진짜 귀엽고 예뻐서 사는 건가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