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처음 바람을 피기 시작한 남편.. 부부관계를 안해줘서 바람을 폈다는 어처구니 없는 핑계로 억장을 무너지게 하더니
그 바람 오롯이 내가 수습하게 만드는 세상에 둘도없는 그런인간..
당시 전업주부로 있던터라 자식 둘 키우려니 참고 살아가는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중간의 사소한 바람은 적을 힘도 없어 넘어갑니다.
또 한번의 바람.
같은 회사 직원이랍니다.
그여자(남편 바람나서 아들 둘 양육중)도 남편도 직장을 그만둘수 없는 형편이고.. 정년까지 계속 마주쳐야할텐데. 저는 그 꼴보고 못살것같아요.
한번만 더 용서해주면 달라진 모습 보여준다는데.. 믿음 안가구요.
전 재산 포기한다는 각서 공증 받아준다기에..
이혼하고 재산분할협의서 공증받고 그러고 지켜보겠노라 했더니 양심은 있는지 그리해주겠다 하네요.
재산분할 청구소송 유효기간이 2년이라하니 이혼한 상태로 지켜보다 3년되는 그날 아웃~ 선언하고 쫒아내버릴 작정입니다.
그 상간녀에게도 위자료 청구 소송할꺼구요.
잘하고 있는거 맞죠?
내인생 뒤돌아보면 억울함 투성이..하소연 할곳없어 여기다 적어봅니다.
20년전 처음 바람을 피기 시작한 남편.. 부부관계를 안해줘서 바람을 폈다는 어처구니 없는 핑계로 억장을 무너지게 하더니
그 바람 오롯이 내가 수습하게 만드는 세상에 둘도없는 그런인간..
당시 전업주부로 있던터라 자식 둘 키우려니 참고 살아가는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중간의 사소한 바람은 적을 힘도 없어 넘어갑니다.
또 한번의 바람.
같은 회사 직원이랍니다.
그여자(남편 바람나서 아들 둘 양육중)도 남편도 직장을 그만둘수 없는 형편이고.. 정년까지 계속 마주쳐야할텐데. 저는 그 꼴보고 못살것같아요.
한번만 더 용서해주면 달라진 모습 보여준다는데.. 믿음 안가구요.
전 재산 포기한다는 각서 공증 받아준다기에..
이혼하고 재산분할협의서 공증받고 그러고 지켜보겠노라 했더니 양심은 있는지 그리해주겠다 하네요.
재산분할 청구소송 유효기간이 2년이라하니 이혼한 상태로 지켜보다 3년되는 그날 아웃~ 선언하고 쫒아내버릴 작정입니다.
그 상간녀에게도 위자료 청구 소송할꺼구요.
아이들도 이혼하고 엄마 삶 즐기면서 살라고.. 응원해 주는데.
힘이 안나네요 ㅜㅠ
저 잘하고 있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