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 줄까나 ^0^;;

수주보2004.02.11
조회336


억지라도 웃자~요게 내 생각머리라오~




웃어 줄까나 ^0^;;






호랭아 조심해라-_-;;








웃어 줄까나 ^0^;;






이런 문제가 진짜 있을런지 -_-ㅋ








웃어 줄까나 ^0^;;






ESC 누르면 멈춰요...어디서 멈춰야 할지는 다 알죠?








웃어 줄까나 ^0^;;






한동안 유행하던 반말놀이








웃어 줄까나 ^0^;;






이정도는 읽을 수 있죠? ㅋㅋ








웃어 줄까나 ^0^;;




내가 몰래 버린쓰레기! 누군가 지켜보기 있습니다








웃어 줄까나 ^0^;;




하는김에 밑에것도 하지 -_-








웃어 줄까나 ^0^;;



함박웃음을 머금은 과자








웃어 줄까나 ^0^;;




비싼 라면은 삶는방법도 달라-_-








웃어 줄까나 ^0^;;




오징어 화났어요 ㅋ








웃어 줄까나 ^0^;;




아주머니!!!








웃어 줄까나 ^0^;;



풀다 못해 결국 마지막엔...








웃어 줄까나 ^0^;;



옛날 세계지도








웃어 줄까나 ^0^;;


저거 대리석인데 -_- 맞으며 어쩔라구;;




어떤 신문사


어느 마을에 아주 보수적인 신문사가 있었다.

하루는 기자가 기삿거리를 하나 가져왔다.

"편집장, 오늘 오후에 마을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영화 <젖소부인>의 주인공인 오마담이 부상을 입었는데 다른 곳은 말짱하고 가슴만 다쳤답니다."

잠시 고민에 빠진 편집장.

"마을 사람들이 읽는 신문에 그렇게 노골적인 기사를 실을 수는 없네. 기사를 수정할 수 있겠나?"

다음날 신문에 이런 기사가 실렸다.

"어제의 교통사고로 젖소부인은 (.)(.)을 크게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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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접함 애교로 웃어주시옵고



품 너른 사랑으로 좀 봐주시고



귀댁에 행복 가득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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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마감 하는 시각

그저 끌어 모아다  두고 보니

가만 가만 ..미소가....^0^

 

 

어때..오늘 하루도 즐겄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