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가만히 나두는거 보단~

특공대20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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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주 흉악하고 무서운 사건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조이게 하더니 며칠 전에는 병원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40대 정신질환자가 주변환자들을 대상으로 폭력을 휘두르자 경찰이 총을 쏴 진압하였다는 기사를 보았다.   이 사건의 내용을 보니 나의 마음이 우울해지는 것 같다. 그런데 일부의 사람들은 이것이 경찰의 과잉진압이라고 하며 맹비난하고 있다. 병원에서 흉기 들고 난동 피우는데 그럼 그냥 놔두라는 말인가. 그러다 주변사람이 다친다면 또한 아까운 목숨을 잃은다면 그 후에는 무엇이라 말한 것인가. 정당한 공무집행을 한 것이다 본다.   물론 사람에게 총을 겨누고 실탄을 발사한다는 사실에는 동감을 할 수 없지만 긴박하고 도저히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정당방위인 것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면 사회의 질서는 무너질 것이며  날로 흉폭해 가는 범죄는 늘어갈 것이다. 이에 사회질서를 확립하고 선량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당연한 조치라 본다.
바로 난폭하고 흉악한 폭력 범죄자에게는 법이 필요한 것이며 다시는 동일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 또한 경찰의 임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이분법적 논리에 너무 집착하여 사실을 보는 것 같다. 조금 넓게 그리고 깊게 생각하는 혜안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럴때 가만히 나두는거 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