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사기를 당했어요

ㅠㅠ2020.01.16
조회1,449

 

 

이건 아직까지 안 읽고있구용

 

 

 

안녕하세요 저는 홍대에사는 20대 여자입니다

여기에서 몇번 재미있게 글을 읽었는데 저도 억울한 사연이 생겨서 글을 써보게 되네요

저는 9월에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급하게 휴대폰을 사러 홍대에 있는 kt매장에 방문을 했어요

보험을 들어놓으면 안사도되는걸 모르고 그냥 구매를 했습니다

XR로 바꾸었고 예전에 폰 사면 태블릿을 공짜로 준다는거에 속아서 받았다가

요금을 내고있는것을 알고 그 뒤부터는 거기서 주는거 절대로 안받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기가지니를 또 받았습니다 거의 강제적으로 줬고 말빨을 못이겨 받았어요(그냥 호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TV랑 인터넷을 가입하면 요금이 할인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사는곳에 티비도 없고 인터넷 필요도 없다했지만 안받으면 할인 안되는데 안받을거냐해서 저는 받겠다 했습니다

마지막에 필름을 붙여주는데 강화필름이 없다고 다시 방문하랬어요

그래서 3주뒤? 쯤 재방문을 했습니다 제가 또 그 말빨에 못이겨 다른것들을 받을까봐

남자친구도 데려갔어요 그런데 필름을 바꿔주면서 자기가 해낼수있을것같다고 제가 원래 폰요금을 25만원을 내는데 5만원을 줄여 20만원까지 만들어준댔습니다

아무리 다른거 끼워 팔아도 요금을 줄여준다는 거짓말은 하지 않을것같아서

왜 그렇게되는지 충분히 설명 들었고 알겠다고 했는데 요금할인해택을 받으려면 자기가 개통해준 기계를 써야된다면서 자기 기계를 받아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저는 바꾼지 3주만에 XR 에서 XS로 바꿨어요 옆에 있던 남자친구도 같이 바꿨네요 ^^.. ㅎㅎ

뭐 그래도 요금을 줄여준댔으니까 그냥 알겠다고 하고 바꿨어요 ..

그런데 요금 나온걸 보니 65만원이였습니다

연락을해보니 위약금때문이라더군요

위약금에대한소리는 듣지 못했는데요 ..

제가 너무 섣불리 다 알겠다고 하고 바꾼 잘못도 있으니

다음달부터는 20만원나오겠지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그런데 30만원이 나오더군요

또 물어봤더니 답이 없습니다 ..........

저는 명세서를 봐도 잘 모르겠어요

사진 첨부해놓을테니 잘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