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자기 꾸미는게 제일 중요한듯....

ㅇㅇ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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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나 중학교때 그냥 많이는 안꾸미고 다녔는데 고등학생돼서 나한테 맞는 헤어스타일 찾고 지금으로선 화장도 못하는편은 아니고 옷도 관심있어서 잘입는편인데 초중학생때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안좋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고2~3때는 내가 좋다하면 거절 당해본적 없음... 3번 사겼고 중3때 좋아했다가 3년동안 못잊고 20살돼서 내 첫사랑한테 만나자고해서 고백했는데 첫사랑이 나 예뻐서 좋대....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란게 맞는듯 참고로 나 그렇게 많이 이쁘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