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나 중학교때 그냥 많이는 안꾸미고 다녔는데 고등학생돼서 나한테 맞는 헤어스타일 찾고 지금으로선 화장도 못하는편은 아니고 옷도 관심있어서 잘입는편인데 초중학생때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안좋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고2~3때는 내가 좋다하면 거절 당해본적 없음... 3번 사겼고 중3때 좋아했다가 3년동안 못잊고 20살돼서 내 첫사랑한테 만나자고해서 고백했는데 첫사랑이 나 예뻐서 좋대....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란게 맞는듯 참고로 나 그렇게 많이 이쁘진않음
근데 진짜 자기 꾸미는게 제일 중요한듯....
초등학교때나 중학교때 그냥 많이는 안꾸미고 다녔는데 고등학생돼서 나한테 맞는 헤어스타일 찾고 지금으로선 화장도 못하는편은 아니고 옷도 관심있어서 잘입는편인데 초중학생때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안좋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고2~3때는 내가 좋다하면 거절 당해본적 없음... 3번 사겼고 중3때 좋아했다가 3년동안 못잊고 20살돼서 내 첫사랑한테 만나자고해서 고백했는데 첫사랑이 나 예뻐서 좋대....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란게 맞는듯 참고로 나 그렇게 많이 이쁘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