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큰 고민이있습니다.
그건 제가 전적대의 성적에 비해 여기서는 심각하도록 성적이 저조하다는 겁니다 수업을 들어도 이해가 가지 않고 시험날이면 제가 공부를 한거에 비해 점수가 높게 나오지도 않습니다 정말 매일매일 버티고 사는중입니다.
다른 학생들은 성적장학금이나 국가장학금 신청해서 받으면서 열심히 생활하지만 전 아버지 회사로부터 등록금 지원을 받으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받을 수 있는 기간이 1년 남았고 올해부터 전 졸업반입니다.
자격증이라던가 대외활동 공모전 이런 경력도 없습니다. 이런 삶을 계속 가야할지 앞 길이 막막하고 이게 옮은 길인지 답답하여 저랑 비슷한 편입생이거나 아니면 여러분들이 저를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시는 조언 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계속 하는게 맞는것인지.. 아니면 빨리 자퇴후 나의 적성에 맞는 기술을 배워 일을 하는게 맞는것인지 저도 제 미래가 뚜렸하지 않고 전적대에서도 공대였고 계속 공부해서 찾아보자고 막상 편입했지만 머릿속이 복잡하고 정확하게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일단 제 생각은 정해진게 없고 내가 원하는게 확정적이지 않다면 공부에 더 매진해서 성적을 올리던가
아니면 자퇴 후 생산직 공장이라도 들어가던가 어떤게 맞는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편입생입니다..
안녕하세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하고 4년제 공대로 편입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큰 고민이있습니다.
그건 제가 전적대의 성적에 비해 여기서는 심각하도록 성적이 저조하다는 겁니다 수업을 들어도 이해가 가지 않고 시험날이면 제가 공부를 한거에 비해 점수가 높게 나오지도 않습니다 정말 매일매일 버티고 사는중입니다.
다른 학생들은 성적장학금이나 국가장학금 신청해서 받으면서 열심히 생활하지만 전 아버지 회사로부터 등록금 지원을 받으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받을 수 있는 기간이 1년 남았고 올해부터 전 졸업반입니다.
자격증이라던가 대외활동 공모전 이런 경력도 없습니다. 이런 삶을 계속 가야할지 앞 길이 막막하고 이게 옮은 길인지 답답하여 저랑 비슷한 편입생이거나 아니면 여러분들이 저를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시는 조언 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계속 하는게 맞는것인지.. 아니면 빨리 자퇴후 나의 적성에 맞는 기술을 배워 일을 하는게 맞는것인지 저도 제 미래가 뚜렸하지 않고 전적대에서도 공대였고 계속 공부해서 찾아보자고 막상 편입했지만 머릿속이 복잡하고 정확하게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일단 제 생각은 정해진게 없고 내가 원하는게 확정적이지 않다면 공부에 더 매진해서 성적을 올리던가
아니면 자퇴 후 생산직 공장이라도 들어가던가 어떤게 맞는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