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여자구요 남자친구는 29살이에요지금 300일정도 만났구요본론부터 말하자면남자친구가 매달리고 만나달라고 2년동안 쫓아다녀서 만났어요그래서 저는 나를 진짜 많이좋아하구나 싶어서 만나보자고했죠근데 사귀기전에는 진짜 눈에서 꿀떨어지고 욕은 절때 절때 안하고 진짜 소중하다는듯이 보듬어주고 누가봐도 사랑받고있는여자다!!!! 라는게 느껴졌는데연인인사이에서 싸우는건 당연한일인데 한 100일정도됐을때남자친구가 화가나면 진짜 다른사람이되버리는거에요입에담을수없는 욕이란욕은 다 하고 위협적인 말십원짜리욕은 기본이고요 예를 들어 확다 찢어버리기전에 아가리닫아라 이런말..이것보다 심한말을해요 자존심 자존감 깍는말..그리고 손에들고있는물건은 다 던져요 핸드폰 지갑 뭐든간에 다 던져버립니다.. 사람많은데서 소리지르는건 기본이에요그리고 소름끼치는건 화해하고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사랑한다하고..꿀떨어지는모습으로 돌아갑니다..제가 서운한게있어도 말 못해요.. 남자친구화낼까봐..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한번은 헤어지자고 했다가 우리가 왜 헤어져야되냐고 화내고 분노하는모습이 너무 무서워서 내가미안하다고 헤어지지말자고 어르고 달래서 만나고있네요..근데 화내는 부분을 빼면은 진짜 좋은데..화해하고는 제가 화내는건 괜찮은데 제발 소리지르거나 욕하지말라고 진짜 상처라고..해도화나면 눈뒤집혀서 난리가나요..진짜 미친척 긍정적으로 생각을해볼려고ㅋㅋㅋ나를사랑하니까 화내는거지 사랑안하면 화도 안내지! 이러면서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해가 안가요 ㅋㅋㅋㅋ하 ㅋㅋ사랑하는사람한데 진짜 욕하고 막대할수있는건가요.. 너무 고민이네요.. 18
남자친구가 분노조절장애인거같아요.. 저같은분계시는가요?
저는 26살여자구요 남자친구는 29살이에요
지금 300일정도 만났구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남자친구가 매달리고 만나달라고 2년동안 쫓아다녀서 만났어요
그래서 저는 나를 진짜 많이좋아하구나 싶어서 만나보자고했죠
근데 사귀기전에는 진짜 눈에서 꿀떨어지고 욕은 절때 절때 안하고 진짜 소중하다는듯이 보듬어주고 누가봐도 사랑받고있는여자다!!!! 라는게 느껴졌는데
연인인사이에서 싸우는건 당연한일인데 한 100일정도됐을때
남자친구가 화가나면 진짜 다른사람이되버리는거에요
입에담을수없는 욕이란욕은 다 하고 위협적인 말
십원짜리욕은 기본이고요 예를 들어 확다 찢어버리기전에 아가리닫아라 이런말..
이것보다 심한말을해요 자존심 자존감 깍는말..
그리고 손에들고있는물건은 다 던져요 핸드폰 지갑 뭐든간에 다 던져버립니다.. 사람많은데서 소리지르는건 기본이에요
그리고 소름끼치는건 화해하고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사랑한다하고..꿀떨어지는모습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서운한게있어도 말 못해요.. 남자친구화낼까봐..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한번은 헤어지자고 했다가 우리가 왜 헤어져야되냐고 화내고 분노하는모습이 너무 무서워서
내가미안하다고 헤어지지말자고 어르고 달래서 만나고있네요..
근데 화내는 부분을 빼면은 진짜 좋은데..
화해하고는 제가 화내는건 괜찮은데 제발 소리지르거나 욕하지말라고 진짜 상처라고..해도
화나면 눈뒤집혀서 난리가나요..
진짜 미친척 긍정적으로 생각을해볼려고ㅋㅋㅋ나를사랑하니까 화내는거지 사랑안하면 화도 안내지! 이러면서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해가 안가요 ㅋㅋㅋㅋ하 ㅋㅋ
사랑하는사람한데 진짜 욕하고 막대할수있는건가요..
너무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