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시는 엄마에게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조언을 얻으려 글을 써봅니다.
모바일로 쓰고 생각나는 대로 쓰기 때문에 글이 두서없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엄마께서는 제가 눈앞에 없으면 화를 내셔요
이게 제가 어릴때 절 데리고 백화점에 갔다가 절 잃어버릴 뻔한 이후로 제가 눈앞에 없으면 불안하다고 하시는데 저도 그건 이해해요.그런데 갈수록 그게 도가 지나치시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엄마께서는 자기 행동이 당연한거라고 하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질 않아서요..최대한 적어볼테니까 엄마 행동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댓글 부탁드릴게요ㅠㅠ
1.친구들과 놀지를 못함
제가 올해로 20살이 되었는데요.초등학교 제외하고 친구들과 논 적이 10번도 되질않아요.정확히 8번 놀았는데 그것도 다 3시간 내로 집에 들어왔어야했어요.
2.집에서 나가질 못함
오전에는 집에서 엄마랑 있고 오후에는 엄마께서 출근하시는데 오후에도 집에 있어야해요.몰래 나가지도 못해요.
엄마께서 수시로 집 전화기로 전화하시고 씻느라 전화 못 받으면 받을때까지 전화하고 집인거 사진찍어보내라 영상통화 걸어라 난리가 나요.
3.친구들과 연락 못함
폰이 있기는 한데요,늘 엄마께 빼앗겨있어요.제가 폰 쓸 수 있는건 엄마께서 출근하는동안 몰래 쓰고
동생이 학원가서 집에 올때 저한테 전화걸때 그때 당당하게 쓸 수 있어요.
그리고 수시로 제 폰을 보셔서 못보던 친구가 있으면 얜 누구냐고 물으시고 친구랑 톡하는거 자체를 못보세요.정말 미친듯이 화내셔서 늘 톡하고 기록 삭제하고 카톡방 나가고 그래요...
4.집안일 강요
제가 생각할때는 저 못나가게 하는게 집안일때문인것같거든요.
월,수,금은 청소기,대__질,손__질 다해야하고 화목은 그냥 청소기만 돌려요.그리고 빨래 할때마다 그 다음날 다 걷어서 정리하고요.집에만 있으면서 이것도 안하면 뭐할거냐고 하시는데 저 집에만 있기 정말 싫거든요ㅠㅠㅠㅠ
저도 다른 애들처럼 좀 알바해서 취향대로 옷 사입고 애들이랑 놀러가고 그러고 싶은데 엄마께서 늘 화내시고 심하면 때리셔서 말도 못꺼내겠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ㅠㅠㅠㅠㅠ
제게 집착하는 엄마.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모바일로 쓰고 생각나는 대로 쓰기 때문에 글이 두서없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엄마께서는 제가 눈앞에 없으면 화를 내셔요
이게 제가 어릴때 절 데리고 백화점에 갔다가 절 잃어버릴 뻔한 이후로 제가 눈앞에 없으면 불안하다고 하시는데 저도 그건 이해해요.그런데 갈수록 그게 도가 지나치시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엄마께서는 자기 행동이 당연한거라고 하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질 않아서요..최대한 적어볼테니까 엄마 행동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댓글 부탁드릴게요ㅠㅠ
1.친구들과 놀지를 못함
제가 올해로 20살이 되었는데요.초등학교 제외하고 친구들과 논 적이 10번도 되질않아요.정확히 8번 놀았는데 그것도 다 3시간 내로 집에 들어왔어야했어요.
2.집에서 나가질 못함
오전에는 집에서 엄마랑 있고 오후에는 엄마께서 출근하시는데 오후에도 집에 있어야해요.몰래 나가지도 못해요.
엄마께서 수시로 집 전화기로 전화하시고 씻느라 전화 못 받으면 받을때까지 전화하고 집인거 사진찍어보내라 영상통화 걸어라 난리가 나요.
3.친구들과 연락 못함
폰이 있기는 한데요,늘 엄마께 빼앗겨있어요.제가 폰 쓸 수 있는건 엄마께서 출근하는동안 몰래 쓰고
동생이 학원가서 집에 올때 저한테 전화걸때 그때 당당하게 쓸 수 있어요.
그리고 수시로 제 폰을 보셔서 못보던 친구가 있으면 얜 누구냐고 물으시고 친구랑 톡하는거 자체를 못보세요.정말 미친듯이 화내셔서 늘 톡하고 기록 삭제하고 카톡방 나가고 그래요...
4.집안일 강요
제가 생각할때는 저 못나가게 하는게 집안일때문인것같거든요.
월,수,금은 청소기,대__질,손__질 다해야하고 화목은 그냥 청소기만 돌려요.그리고 빨래 할때마다 그 다음날 다 걷어서 정리하고요.집에만 있으면서 이것도 안하면 뭐할거냐고 하시는데 저 집에만 있기 정말 싫거든요ㅠㅠㅠㅠ
저도 다른 애들처럼 좀 알바해서 취향대로 옷 사입고 애들이랑 놀러가고 그러고 싶은데 엄마께서 늘 화내시고 심하면 때리셔서 말도 못꺼내겠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