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지나가다 본건데 청원 동의 좀 해줘

ㅇㅇ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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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268

이거 마감 1월30일까지야 ㅜㅜ 판녀들의 도움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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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글 퍼왔습니다>>> 2019년 8월6일 00시21분에 사망한 허**의 유가족인 허** 이라고 합니다.

2019년 8월4일 새벽1시50분경 제 동생이 자살을 하였다는 소식을 강xx 에게 듣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눈에 넣어도 안아플 이쁜 동생이었는데 자살을 할 이유가 없는 동생이었는데
믿을수 없는 사실에 하루이틀 지내던중 제 동생의 자살소식을 전한 강xx이가 피의자로 조사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자살을 하기전 마지막으로 동생의 얼굴을 보았던 사람이 강xx이고 자살전 강xx에게 폭행당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로인해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김해중부경찰서 강력*팀 정xx 수사관이 수사를 착수하였습니다.

유가족이 알고있는 사건의 경위는 이렇습니다.

-사건의 경위-
가.2019년 8월4일 01시28분경 피의자 강xx과 허**은 같은 장소에서 술자리를 하고있던 도중 피의자 강xx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있습니다.

나.2019년 8월4일 01시28분경 폭행장소에서 또다른 장소로 피의자 강xx은 허**을 끌고나간 사실이 있습니다.

다.2019년 8월4일 01시30분경 허**은 강xx에게 겁이 질려 도망가던 사실이 있습니다.

라.2019년 8월4일 01시36분경 허**은 강xx에게 도망가던중 김해시 **동 소재 xx하우스라는 오피스텔로 도망가 숨어있던 도중 피의자 강xx이 xx하우스라는 곳으로 찾아가 대면한 사실이 있습니다.

마.2019년 8월4일01시경50분경 허**은 xx하우스 8.5층에서 추락한사실이 있습니다.

그이후 수사기관은 9월25일 창원지방검찰청으로 폭행사건으로 사건을 송취했다고 유가족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허나 유가족의 입장으로서 허**은 자살할 이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사건 발생한 8월4일은 여자친구와 데이트 약속이 있었으며, 몇일뒤면 8월9일 허** 생일이였습니다. 크리에이터가 꿈이였던 제 동생 허**이 자살이라뇨..? 말도 안됩니다. 사건발생 전에도 SNS의 활동을 하고 자신의 친구 정xx에게 장난을 치며 앞으로 어떤일을 할것이며 꿈을 이야기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허나 수사기관은 어떤이유인지 모르겠지만 허**이 "평소 삶에 대한 애착이 없어 보였고, 높은곳에 올라가 자살 시도한 기록이 있다.”라는 이유로 자살로 종결하였습니다. (YTN_기사자료 참조)


유가족은 죽은 허**이 자살시도는 전혀 한적이 없으며 삶에대한 애착도 많은 해맑고 밝은아이었으나 납득할수 없는 이유로 자살로 종결하는 수사시관에 의문점이 들고있습니다.

추락전 피의자 강xx에게 폭행당하였고 그 폭행을 당하기 싫어 도망가던 허**을 쫓아가 다시 폭행하고 윽박지르고 협박하였던 강xx이었는데
이것으로만으로 인과관계는 형성되어 진다고 유가족은 생각하나 동생은 자살로 종결된다 생각되니 너무 억울합니다.

처음 추락 당시 강xx가 주장 하던건 스스로 뛰어내렸다 자기는 도우려고 했으나 돕지 못했다. 폭행사실을 숨겼고 8월4일 추락당시 대학병원에 강xx은 지인들과 병원에 함께 있었고 그때 폭행사실이나 상황에 대해 물었을땐 술에 취해 죽을거라며 뛰쳐나갔다고 했고 폭행사실은 없었고 말을 안들어 모자로 2대 정도 때린게 전부라며 자기도 말리지 못해 죄책감이 크다 라며 말했습니다.

하지만 cctv자료나 그날 그 자리에 있던 증인들이 하는말을 들었을땐 충격적이였고
두 번의 폭행사실이 있었으며 강xx가 허** 뒷목을 잡고 직접 술집 밖으로 끌고 나갔으며, 강xx가 말하는 직접 죽을거라며 뛰쳐나간 내용과 전혀 다른 내용이였고
강xx는 계속 적으로 말을 번복하고 거짓을 말하고 있으며 그런 부분에서 저희 유가족은 더욱더 의심스럽고 이번 제 동생의 죽음에 대해 억울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가족의 입장으로서 죽은망자 허**이 경찰이나 검찰, 가족이었면 어떤수사를 하였을지 궁금합니다. 아니 모든 망자의 가족이면 그런생각이 들것입니다.

어떤수사를 하였으며 어떠한 수사를 하였고 그로인해 증거를 찾을수 없고 수사의 실익이 없어 자살로 종결한다 이렇타한 유가족에게 해명도 없이
납득할수 없는 이유로 자살로 종결을 하다니 너무나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저희 유가족이 바라는 점이 있습니다. 수사기관을 바꿔 이 사건을 다시 재수사 해주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초등수사가 미흡 했다 생각합니다. 당시 출동했던 지구대에서는
출동 이후 구급차가 도착하고 출발 하기 까지 대략 15분이란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분동안 신고자 인적사항을 적지 않고 있다가 구급차가 출발하려 하자
출발하려는 차를 막고 문을 열고 출발해야하는 구급차를 가로 막았습니다.
15분이란 시간동안 안적고 있다가 그때서야 적는 이유가 아마도 출동 상황조치 때문인거 같습니다. 한명이 아닌 다수가 출동을 했기에 충분히 그 시간안에 인적사항을 적을수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또한 상황설명만 듣고 별다른 조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구대에서 할수 있는일이 이게 전부라 원칙대로 했다고 저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사건 접수 또한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8월4일새벽2시경 사건이 접수 된줄 알았습니다. 분명 지구대에서도 저에게 전화로 8월4일저녁10시경 김해중부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갔다고 연락을 저에게 직접 주셨습니다 하지만 8월5일 아침에 중부경찰서로 전화를 했지만 이런 사실을 전혀 인지 하지 못했고 지구대에서는 넘겨줬다고만 하고 지구대에서는 우린 전달 했다 중부서에서는 우린 모른다 라는 식이였습니다. 그러고 1시간 뒤 담당 형사라며 전화가 왔고 그분을 만나서 제가 먼저 찾은 cctv자료 영상 위치들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하니 그때서야 폭행건으로 사건을 접수 해주었습니다. 증거자료들도 저희 유가족 측에서 먼저 찾았고 8월4일 새벽2시경 생긴 일에 대해 지구대 및 중부서에서는 조사한 바 가 전혀 없었습니다 8월5일 오후 사건이 접수 되었고 8월6일00시21분에 제 동생이 사망하기 전 까지 경찰이 병원에 온적도 없으며 부검도 저희 유가족 측에서 먼저 경찰에게 해달라며 부탁 했습니다.
경찰이란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사회 공공의 질서를 유지해줘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과연 이들의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겨도 일처리가 이러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수사 기관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또한 제 동생 옷에 대해 조사를 하고 감식을 했다면 조금이라도 수사에 도움이 되거나 증거가 나왔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수사기관에선 옷을 찾지 않았으며 xx대학병원에서는 그옷을 유가족에게 고지 하지 않고 임의로 버렸기 때문에 찾지 못했습니다. 만약 사건 접수가 제대로 되고 경찰들이 병원을 찾아오거나 사망했을 당시 옷을 챙겨갔다던지 수사 자료로 참고 했다면 병원이 잘못을 한거지만 옷을 충분히 회수 할수있었습니다.
유가족은 그 상황에서 유품을 챙길 정신이 있었을까요..? 당연히 병원에서 사망 당시
유품에 대해 물어보고 챙겨주는게 원래는 맞다고 들었습니다. 뒤늦게 찾으려 하니 병원측에서 옷을 버렸다며 고지 안하고 버린거에 대해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 때문에 유가족은 바라는 점들이 있습니다
수사기관을 바꾸고 수사를 다시 재수사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가족이 바라는 점은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경남지방청 광역수사대라는 수사팀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광역수사대에서 정식으로 사건을 접수하여 이사건이 정말 자살인지 아니면 타살인지 정확하게 수사하여 사실그대로 명백하게 사건을 재수사하여 주시길바랍니다.


둘째. 김해중부경찰서, 창원지방검찰청 이 아닌 다른 수사 기관으로 바꿔주세요.


셋째. 경남 지방청 광역수사대에서 수사를 이룬 다음

창원에는 고등 검찰청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산으로 사건을 넘겨
부산 고등 검찰청에서 조사를 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고등 검찰청에서 하는 조사는 오랜시간 여러 조사관들이 들어가서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정말 강xx가 본인이 정말 죄가 없다면
일관성 있게 대답을 할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진술이 번복 될것입니다.
그래서 꼭 고등 검찰청에서 긴 시간 조사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1. 재주사를 해주세요.
2. 수사기관을 바꿔주세요.
3. 고등 검찰청에서 조사 받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