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로도 나라를 지킬 수 있게!!

마린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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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정보 지식 중심의 첨단 정보과학군을 지향하기 위해 선진정예 강군 육성을 목표로 ‘국방개혁 2020’을 추진하면서 현재 300만여명의 예비군을 단계적으로 2020년까지 150만명 수준으로 줄여 숫적인 과시보다는 질적인 전력향상을 꾀한다는 것이다. 이번 조치는 오늘날의 현실이 현역은 물론 예비전력까지 소수 정에화를 통해 전력을 과학화시키며 질 위주의 운용을 추진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우리나라도 적용하는 제도이다 .   한편 예비군 병력을 감축하는 대신 현역이 보유한 m16소총과 유사한 서바이벌 장비를 보급해 실전상황과 유사하게 훈련을 강화하여 예비군을 소수 정예화한다면  전력의 저하는 없다고 본다. 예비군은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핵심전력으로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병역제도이다. 그러나 일부의 사람들은 예비군이 국민생활 불편을 초래하며 실제 전력화에 얼마나 기여하겠느냐며 반대를 하겠지만 예비군 제도는 국가와 사회에 의무일 뿐 아니라 국가사회의 성원임을 재확인하는 권리이기도 한 것이다.   따라서 지금 추진 중인 국방개혁 2020과 병행하여 예비군제도에 대한 정책 개발과 적정한 투자와 실제 전력화에 필요한 교육, 훈련을 원칙대로 충실히 시행하여 국가 전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수정예 예비군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소수로도 나라를 지킬 수 있게!!

소수로도 나라를 지킬 수 있게!!

소수로도 나라를 지킬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