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원다니면서 조교하고있는
25살 여자에요.
여기 행정실계약직원이 군기잡으려고
전혀 갈굴일이 아닌데 트집잡아서 갈구고
항상 갈군다음에는 자기 기분나쁘다고
기어코 사과를 받아내요.
사과안하면 다음에 또 건수잡아서 트집잡은다음
사과할때까지 '사과해 사과해 사과해'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요.
근데 웃긴건 저한테만 그래요
에피소드를 풀어보자면
오전 9시까지 정식출근시간인데
저희부서 아침에 할일이 있다고
7시반까지 출근하래요. 당연히 조교는 등록금감면이라 그 시간 초과근무수당 안나와요.
근데 제가 그날 8시인가 그쯤 도착했어요.
문 열자마자 'ㅇㅇ씨 늦었으면 사과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래서 속으로 '정식출근시간도 아닌데
별 ㅈㄹ 이네' 하면서 네 죄송해요 이러고 말았어요.
언제는 제가 대학원 보충수업이 갑자기 잡혀서
그날 조교근무스케쥴 관리하시는 직원분한테
오늘 오후 오프쓴다고 말씀드리고 나왔어요.
처음에 제 자리에서 근무하셨던 분에게 인수인계받을때 이분이 조교스케쥴 관리하신다고 오프쓸때 이분한테
말씀드리면된다고 하셨거든요.
그날은 그 사과집착충 계약직원은 연차쓰셨어요.
근데 저랑 같은부서 조교가 갑자기
저 나오자마자 ㅇㅇ씨 오늘 오프냐고
자기한테 왜 보고안하고 가냐고 기본예의지키라고
단톡방에서 또 갈구는거에요.
(어차피 지도 같은 조교면서? 참고로 이 조교도
자기 오프쓸때 절대 저한테 직접 얘기안해요
사과집착충 계약직원한테만 얘기해요)
근데 더 웃긴건 사과집착충 직원이 오늘 연차라
출근안했는데 단톡방에 그걸 보고는 같이 갈굴라고
단톡방에 출현했어요 웃기죠?
그래서 저는 조교스케쥴관리 직원한테 말씀드렸으니
된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 조교랑 사과집착충직원은
교수님들이 저 찾으면 어쩔거냐 그러면서
막 따지는거에요.
(평소에 저 근무할때 교수들이 저 찾지 않아요.
저 한번도 찾은적 없어요. 괜히 갈굴려고 저래요.)
그래서 저는 네 이러고 말았어요.
그랬더니 개거품물면서 여러사람들 이렇게
곤란하게해놓고 네 이러는것도 기분나쁘고
사과안하고 뭐하는거냐 달려들어서
네 죄송해요 이랬어요.
이거말고도 많은데
항상 사소한거 집요하게 파고들어서
사과하게만들고
마치 제가 사과하면 자기네들이 이겼다고
생각하는거같아서 꼴보기싫어요.
자기네들한테 굴복시키려고 사과받아내는거같고
제가 사과하는순간 우월감을 느끼는 심리?라고
해야할까요
그냥 사과하고 끝내면 되지않냐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는데 제가 계속 사과하고 받아주니까
전혀 갈굴만한것이 아닌데도 갈궈놓고 사과하라고 하고 계속 이런식의 반복이니까
제가 정말 사과할만큼의 잘못이 아닌데도
괜히 기죽이고 서열잡으려고 사과받아내는식?
사과집착충 직원은 저한테만 그래요.
다른조교가 잘못하면 다음부턴 이러지마세용^^
이러고 말아요.
언제는 제가 2분~3분 지각했는데 사과하래요.
다른 조교들한테는 그런소리안하시면서
왜 저한테만 그러시냐고 했더니
'ㅇㅇ씨는 이 상황이 지금 안 죄송해요?'
그래서 네 이랬더니
교수한테 쪼르르 일러서 교수가 그 직원한테
사과하라고 그래서 기어코 사과받아내더라고요.
또 네 죄송해요 이랬더니
저보고 '지금 그게 사과에요?'
뭐 어쩌라는건지?
이전에 단톡방에서 같이 갈군 조교가
20분 늦었는데
'ㅇㅇ씨~ 앞으로는 조금만 부지런히 다니시길~'
이랬으면서 저한테는 개거품무네요.
참 피곤하게 산다 싶네요.
제가 제일 늦게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기존에 일했던사람들끼리는
유하게 넘어가고 저한테는 이런식으로 괴롭히면서
텃세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갈굼당할때마다 사과하시나요?
25살 여자에요.
여기 행정실계약직원이 군기잡으려고
전혀 갈굴일이 아닌데 트집잡아서 갈구고
항상 갈군다음에는 자기 기분나쁘다고
기어코 사과를 받아내요.
사과안하면 다음에 또 건수잡아서 트집잡은다음
사과할때까지 '사과해 사과해 사과해'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요.
근데 웃긴건 저한테만 그래요
에피소드를 풀어보자면
오전 9시까지 정식출근시간인데
저희부서 아침에 할일이 있다고
7시반까지 출근하래요. 당연히 조교는 등록금감면이라 그 시간 초과근무수당 안나와요.
근데 제가 그날 8시인가 그쯤 도착했어요.
문 열자마자 'ㅇㅇ씨 늦었으면 사과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래서 속으로 '정식출근시간도 아닌데
별 ㅈㄹ 이네' 하면서 네 죄송해요 이러고 말았어요.
언제는 제가 대학원 보충수업이 갑자기 잡혀서
그날 조교근무스케쥴 관리하시는 직원분한테
오늘 오후 오프쓴다고 말씀드리고 나왔어요.
처음에 제 자리에서 근무하셨던 분에게 인수인계받을때 이분이 조교스케쥴 관리하신다고 오프쓸때 이분한테
말씀드리면된다고 하셨거든요.
그날은 그 사과집착충 계약직원은 연차쓰셨어요.
근데 저랑 같은부서 조교가 갑자기
저 나오자마자 ㅇㅇ씨 오늘 오프냐고
자기한테 왜 보고안하고 가냐고 기본예의지키라고
단톡방에서 또 갈구는거에요.
(어차피 지도 같은 조교면서? 참고로 이 조교도
자기 오프쓸때 절대 저한테 직접 얘기안해요
사과집착충 계약직원한테만 얘기해요)
근데 더 웃긴건 사과집착충 직원이 오늘 연차라
출근안했는데 단톡방에 그걸 보고는 같이 갈굴라고
단톡방에 출현했어요 웃기죠?
그래서 저는 조교스케쥴관리 직원한테 말씀드렸으니
된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 조교랑 사과집착충직원은
교수님들이 저 찾으면 어쩔거냐 그러면서
막 따지는거에요.
(평소에 저 근무할때 교수들이 저 찾지 않아요.
저 한번도 찾은적 없어요. 괜히 갈굴려고 저래요.)
그래서 저는 네 이러고 말았어요.
그랬더니 개거품물면서 여러사람들 이렇게
곤란하게해놓고 네 이러는것도 기분나쁘고
사과안하고 뭐하는거냐 달려들어서
네 죄송해요 이랬어요.
이거말고도 많은데
항상 사소한거 집요하게 파고들어서
사과하게만들고
마치 제가 사과하면 자기네들이 이겼다고
생각하는거같아서 꼴보기싫어요.
자기네들한테 굴복시키려고 사과받아내는거같고
제가 사과하는순간 우월감을 느끼는 심리?라고
해야할까요
그냥 사과하고 끝내면 되지않냐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는데 제가 계속 사과하고 받아주니까
전혀 갈굴만한것이 아닌데도 갈궈놓고 사과하라고 하고 계속 이런식의 반복이니까
제가 정말 사과할만큼의 잘못이 아닌데도
괜히 기죽이고 서열잡으려고 사과받아내는식?
사과집착충 직원은 저한테만 그래요.
다른조교가 잘못하면 다음부턴 이러지마세용^^
이러고 말아요.
언제는 제가 2분~3분 지각했는데 사과하래요.
다른 조교들한테는 그런소리안하시면서
왜 저한테만 그러시냐고 했더니
'ㅇㅇ씨는 이 상황이 지금 안 죄송해요?'
그래서 네 이랬더니
교수한테 쪼르르 일러서 교수가 그 직원한테
사과하라고 그래서 기어코 사과받아내더라고요.
또 네 죄송해요 이랬더니
저보고 '지금 그게 사과에요?'
뭐 어쩌라는건지?
이전에 단톡방에서 같이 갈군 조교가
20분 늦었는데
'ㅇㅇ씨~ 앞으로는 조금만 부지런히 다니시길~'
이랬으면서 저한테는 개거품무네요.
참 피곤하게 산다 싶네요.
제가 제일 늦게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기존에 일했던사람들끼리는
유하게 넘어가고 저한테는 이런식으로 괴롭히면서
텃세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사과집착충 어떻게 대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