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지워지네요 돌잔치 횡포 노원 베일x 파티 하xx 이벤트사기당했어요 도와주세요

나무2020.01.17
조회2,602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작년2019 년4월28일 노원에있는 홍록기에서
베 라고시작하는 곳에서 했어요 (조취가된다면 상호명 밝힐게요)
이벤트로 한명당 3만원씩 소개비를준다하였고
총 세명 9만원을받야하는상황입니다.
1차로 9월2일에 계좌를보내달라는 문자가왔어요




계좌를보냈기때문에 들어왔겠지 믿었어요(문자알림아님)
그후 12월에 아는 지인이 또 돌잔치를 했어요(소개)
겸사겸사 1월부터 들어온 돈에대해 보고있었는데
그업체가안들어온걸 뒤늦게확인했어요
그후 얼른 업체에전화를하고



확인후 입금하겠다고해놓고(아래에 이미지있음)
잠적ㅋ ㅋ
연락했더니 갑자기 회의를 한데요
연락준다고 기다렸어요 하루가가고 또갔어요
안와요 또했더니 제가이제는 귀찮나봐요
어머님 전화한다고했는데 왜 하냐고
12월29일 막날이였는데?내년까지기다리라는거죠?
뻔뻔하지못해 거짓말에 타고났더라구요
그래서 싸움이났어요
그리고서는 자초지경 자기 상황 말해서 알았다하고
언제까지 기다릴까요하니까 1월15일 보고 연락준다고 한곳입니다
어제에요 연락?안왔습니다
오늘 16일 제가 했어요!!

누구세요? 이러는데 (대환장ㅋ ㅋ 치매인줄)

화가 확 나서지랄을했어요 이사기꾼새끼라고
기다리라고 먼저 날짜도정해진게 그쪽인데
이딴식이냐하니까

서류얘길안하고 사기꾼이라해서 기분나빠서
9만원주고싶어도아깝다하는데

여차여차빡이쳐서 문자좀 날렸더니 협박하냐하네요
제가안기다렸다고

얘기하면 길어서 여기서 끝낼게요ㅜ

제가너무 억울해서 그업체 그사장 너무 복수?ㅋ ㅋ 혼좀내고픈데 어떡하면될까요?
민사소송은 절대하기싫고 과대광고로 신고할까요?
업체명은 공개하면 제가불리할거같고
현명한조언 제발 기다릴게요

젊은여자가 싸가지가없고 교양없고 기다리지도못하냐
약속은 못지킬수도있지 그걸기다리냐 이럽니다
제발 긴글이라도 도와주세요

그래도 이곳이 크고 파급력이 쎄니ㅜ
맞춤법이틀리더라도
너무화가나서 그랬구나 이해해주세요ㅜ